[SNS Tips] 감성이 폭발하는 당신을 위한, 익명 감성 SNS!

안녕하세요! GM정사입니다!

요즘 GM정사는 홈페이지 새 단장 때문에 너무 바쁩니다! 이해 부탁…

그렇지만 6월을 맞아 드디어 글을 올리네요!

오늘의 글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익명 감성 SNS’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힐링의 시대가 오면서 사이버상에서도 힐링을 하려는 욕구가 많은데요.

바로 이것을 잘 반영한 감성 SNS 3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SNS는 바로 어라운드, 두리번, 모씨입니다.

그렇다면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1. 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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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드는 익명 기반 SNS 서비스로, 사용자의 이름 없이 오로지 위치만 검색되는

위치 기반 SNS입니다. 어라운드는 글의 목적 자체를 ‘마음 속 진짜 이야기’ 라고 하며

사람들의 감성을 유도하는데요, 실제 올라온 글을 한 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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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유저가 올린 글입니다. 익명이 보장되기 때문에 감성적인 글을 올릴 수 있고

같은 Need를 가진 사람들의 공감과 반응을 얻는 것이 이 SNS의 목적인 것이죠.

어라운드에는 닉네임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익명의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보고 댓글을 남기는 것이죠. 또한 옆으로 넘김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감성이 필요할 때 보고 가면 참 좋습니다.

2.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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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 역시 ‘어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위치 기반형 서비스이지만,

두리번이 어라운드와 다른 점은 감성적인 글이 주인 어라운드와 달리

두리번은 지역 속 사람들과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로 인해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유저들의 글이 뉴스피드에 먼저

올라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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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에 올라가는 글은 대부분 ‘감성’ 보다는 일상 공유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두리번과 어라운드, 같이 사용하면 감성적인 생각도 잡고 일상도 잡고! 정말 일석 이조겠죠?

물론 두리번에도 고민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감성적인 글을 전제로는 두지 않아요!

3.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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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SNS인데요.

모씨 또한 익명 SNS입니다.

모씨가 앞의 두 가지 SNS와 비슷한 요소는 참 많습니다.

그런데 모씨에서 돋보이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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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에는 ‘해시태그’ 기능이 있는데, 이 해시태그가

이야기를 짧게 이어가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해시태그 도입과 더불어 예쁜 사진으로 인해,

모씨 자체의 정체성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 또한

모씨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3가지 익명 SNS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처럼, 익명 SNS는 자신의 감성을 드러내기 위해

이름을 빌리지 않고 마음껏 사용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해시태그에 관한 무려 2부작] 2부. 해시태그, 어떻게 쓰이는가?

안녕하세요! 정보사회학과 홈페이지 운영자 ‘GM정사’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해시태그에 관한 2번째 포스팅으로,

해시태그가 SNS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분석할 계획입니다.

해시태그는 현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등장하는 SNS에서는 해시태그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과연 그렇다면, 이 해시태그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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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해시태그를 제일 먼저 도입했던 트위터에서는

어떻게 해시태그를 이용하고 있을까요?

트위터에서 해시태그는, 블로그 글에 삽입하는 태그와 기능이 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트위터에선 글 중간에 태그를 넣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관련 해시태그의 트윗들이 한 자리에 뜨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트위터에서의 해시태그는 일종의 블로그 태그 기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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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인스타그램에서는 해시태그를 어떻게 사용할까요?

인스타그램도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해시태그는 블로그의 태그와 같은 기능을 가집니다.

하지만, 트위터와 차이가 있는 점은 인스타그램은 ‘글’보다 ‘영상’, ‘사진’을 통한 태그를 한다는 점이며

얼마든지 어느 사람이든 같은 관심사나 같은 해시태그를 단 사람들의 글을 찾아가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트위터에서는 조금 힘들었던 부분인데, 인스타그램이 이를 잘 보완해 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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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페이스북에서는 해시태그를 어떻게 사용할까요?

페이스북에 해시태그가 도입된 것은 인스타그램의 영향을 받아서입니다.

페이스북에서의 인스타그램의 기능은 태그보다는 검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검색이 불가능한 페이스북의 기능을 어느 정도 보완하고자 하는 움직임이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의 해시태그는 해시태그 본연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SNS와 다른 점이라면 페이스북의 해시태그는

자신이 하려는 말을 ‘강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게 되면

맨 밑부분에 나와 있는 해시태그가 보이실 텐데요.

이것은 하고 싶은 말을 강조하시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겁니다.

자, 지금까지 각 SNS에서 해시태그를 어떻게 쓰시는지 이해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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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는 이렇게, 다른 SNS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요.

최근 3~40대 분들이 많이 하시는 카카오스토리에서도 해시태그를 도입하였고.

이번에 NHN에서 야심차게 도입한 ‘폴라’라는 SNS는

해시태그만을 위한 SNS라고 하니,

해시태그의 위력, 아실 것 같나요?

해시태그는 이렇게, 요즘 ‘대세’답게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모두 해시태그의 매력에 빠져 보도록 합시다.

이 시대의 선두주자가 되려면 말입니다.

그럼 이만, 2부작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GM정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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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학과,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

[해시태그에 관한 무려 2부작] 1부. ‘해시태그’가 뭐죠?

안녕하세요! 정보사회학과 홈페이지 운영자 ‘GM정사’ 입니다!

반가워요! 데헤헤헷!

오늘은 ‘해시태그’라는 SNS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친숙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해시태그라는 기능이 다양한 만큼, 2부작에 걸쳐(?)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해시태그란 무엇이고, 도대체 왜 만들어졌을까요?

img_20121128105948_17ac030a<사실 해시태그는 인스타그램이 아닌, 트위터에서 시작된 기능이다.>

해시태그란, ‘#’ 뒤에 특정 단어를 넣어, 그 주제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도구다.

예를 들면, 음악에 대한 글이라면 ‘#MUSIC을 입력하는 것이다.

해시태그는 검색의 편리함을 위해 도입된 기능이지만,

특정 주제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드러내는 방식이나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사실 해시태그가 인스타그램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사실, 해시태그는 ‘트위터’에서 시작한 기능이다.

인스타그램이라는 SNS에서 해시태그가  활성화되었고 페이스북이 해시태그를 도입하면서

해시태그 마케팅 등, 다양한 해시태그를 이용한 수단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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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를 사용하면 기존 SNS의 불편함인 검색 기능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해시태그라는 기능을 왜 만든 것일까?

기존에 사용하던 싸이월드와 달리,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자신이 예전에 올렸던 글이나 다른 사람의 글을 검색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트위터 같은 경우는 14일이 지난 글은 자동으로 없어지기 때문에

검색이 더욱 어렵죠ㅠㅠ(예전에 올린 글 찾기 너무 힘들잖아여)

그래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SNS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해시태그라는 키워드검색을 통해 검색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을 이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래서, 요즘 사람들이 많이 쓰는 #먹스타그램, #셀스타그램 등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해시태그의 탄생 배경입니다!

네, 해시태그에 대해 조금은 잘 이해하셨나요?

야심차게 기획한 2부작인 만큼 기대 많이 해 주세요!

오늘은 아쉽지만, 여기까지 하고ㅜㅜㅜㅜㅜㅜ(아쉽다)

내일은 해시태그의 sns별 활용 사례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

해시태그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도 살짝쿵 소개해 드리겟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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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학과,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

한국 사람들은 SNS를 어떻게 쓰고 있나?!

짜잔

이번 포스팅은 저희가 직접 인포그래픽을 표현해 본다는 것에 의미를 두어봤어요. 헤헤

1. 검증된 데이터의 사용

2. 직접만든 디자인

3. 해석과 의미 부여

이제까지 배워왔던 내용을 바탕으로 이렇게 세가지를 염두에 두고 만들어 보았는데요!

관심을 가지고 계셨던 분들이라면 쉽게 접해봤을 데이터들이지만,

이렇게 인포그래픽으로 보시면 조금은 색다르지 않을까요?

과연 한국 사람들은 SNS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을까요?

자세한 분석을 위해 성별과 나이대별로 나눠봤답니당. @_@

다들 예상하셨나요?

20대가 89.7%라는 높은 비율로 1위를 차지했네요!

이는 대략 10명 중 9이 SNS를 이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10대 이하 그리고 30대가 2-3위임에도 불구하고 70%라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위의 자료들은 시대의 흐름을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것 같네요!

정보화 시대의 초기 시대였던 40대를 기준으로

SNS의 사용량에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이는 컴퓨터의 보급화와 이에 따른 정보화 시대가 도래한 시점을 읽을 수 있어요!

또한, 남성과 여성의 SNS 이용비율은 간소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데요.

이는 여성의 사회진출이 증가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볼 수 있겠죠?

좀더 세분화시켜 직업별로 나타내 보았어요.

직업별 SNS이용자에서는 ‘학생’이 74.3%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연령별 SNS이용자 수에서 1위와 2위였던 20대와 10대들은 대부분이 학생인데요,

이는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누구보다 쉽게 사용하고 접하기 때문에

그리고 친구나 연예인이 하는 것(유행)에 민감하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어요.

제 주변 친구들만 해도 SNS계정 하나씩은 필수적으로 가지고 있더라구요. ^@^

다음으로는

전문, 관리직과 사무직이 2-3위 임에도 불구하고 60%라는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blog나 twitter에서 전문지식, 정보들이 넘쳐흐르는 것을 볼 수 있죠?

가장 낮은 수치는 서비스, 생산직 이었습니다.

변화와 트렌드에 민감한 서비스업인데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한 것을 보고 놀랬답니다~

다음은 SNS를 이용하는 목적이에요.

SNS를 이용하는 데에는 여러가지 목적과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요.

2011년 12월 기준으로

10명 중 4명은 SNS를  ‘주변 인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저 역시도 주로 SNS를 인맥관리를 위해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는 위의 자료에서

‘상대의 최근 변화 파악’ 과 ‘정보소식 획득’ 의 상반되는 비율을 보면 알 수 있답니다.

또한,

위의 그래프에서는 동시에 facebook과 twitter를 비교해서 각 SNS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아래의 원 그래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인맥관리에서는 facebook이 더 우세하네요!

10명 중 4명이 인맥관리를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SNS, 그렇다면 누구와 소통하는지 궁금하네요!

SNS의 이용자 대부분은 91.4%라는 상당히 높은 비율

 ‘친구, 선·후배’와의 교류(소통)가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그 뒤를 이어

‘취미·관심사가 같은 사람’ 그리고 ‘가족, 친척’과 SNS를 통해 교류하는 경우가 40%이네요.

한편

‘연예인, 스포츠 선수’, ‘문화·종교인’ 등 유명인과의 교류(소통)하는 경우는 10% 이하로 낮은 편인데요.

팬분들은 분발하셔야 겠어요? ㅋㅋㅋ_ㅋㅋㅋ

그렇다면 SNS 중에서도 어떤 SNS를 즐겨쓰는 걸까요? 그 종류도 상당히 다양한데 말이죠.

(블로그와 커뮤니티는 엄밀히 말하면 SNS와 구분되지만,

이 통계자료에서는 인터넷상에서 친구, 동료 등 지인과의 인간관계를 강화하거나

새로운 인맥을 형성함으로써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는

모두 SNS라고 정의내렸습니다.)

블로그와 커뮤니티를 제외한 SNS에서 미니홈피가 68%로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즘은 다들 facebook으로 갈아탄다고 하죠?

주변의 눈짐작과 여러 정황상 미니홈피로 대표격인 싸이월드의 최근 저조한 이용률을 생각해보면,

조금 의아한 숫자가 아닌가 싶은데요.

이는 활발한 싸이월드의 이용이 아닌 단지 계정을 가진 사람들을 모두 포함한 숫자가 아닐까 짐작해봅니당.

저와 제 친구들 역시도 계정은 살려두고 있거든요.

페이스북 등의 ‘프로필 기반 서비스’ 및 미투데이, 트위터 등의 ‘마이크로 블로그’를 이용하는 경우

각각 18.4%와 12.8%로 나타났네요.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들은 하루에 SNS를 얼마나 이용할까요?

SNS 이용자 대부분은 하루 평균 1.9시간. 거의 2시간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 !

최근

스마트폰의 보급화가 활발해지면서 쉽게 SNS에 접속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앞으로 이 비율은 점차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2시간 이상 사용하는 사람이 25%에 가깝다는 사실을 본다면 말이죠. ^ ^

어떠세요? 고개를 끄덕이면서 보셨나요?

뉴스 기삿거리나 인터넷에서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한국 사람들의 SNS 이용관련 통계조사’

흔한 자료들이지만 수치들을 직접 찾아보고 분석하고 구성하다보니

단순히 보기만 했던 것에서 벗어나 제 생각을 좀 더 깊이있게 부여하면서 자료들을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이번 포스팅의 큰 교훈은,

사회의 흐름을 읽어내는 통계!는 정말 중요하다는 것과

무엇이든 직접 만들어봐야 더 큰 깨달음이 있다는 것!

저희의 첫 자작 인포그래픽스, 함께 해보실래요?

Visualize Data를 위한 쉬운 Tool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래픽 레코딩에 관한 포스팅!!  재밌게 잘 보셨나요!?!?⊙▽⊙

저번 주에 저희가 ‘Visualize this’ 라는 책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이번 주에는 Chapter3.  Choosing Tools to Visualize Data 에 관하여 공부했습니다.

Chapter 1, 2에서는 시각화(Visualize)에 대한 의미를 공부해보았다면
이번 Chapter 3 에서는 데이터들의 시각화를 위한 Tool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정말 다양한 Tool들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쉽게 여러분들이 이용해볼 수 있는 Tool들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할 Tool들은 이렇게 네가지 인데요~

먼저 Microsoft Excel 입니다!

다들 한번쯤은 이용해보셨을거라 생각되는데요~

Excel은 간단히 버튼 클릭 하나로 위에 나와있는 것처럼 다양한 차트를 만들수 있답니다
Data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차트를 선택해 Visualize 할수있다는거죠!! 참 쉽죠잉~??!?!

다음으로는 Google Spreadsheets 인데요!

오잉!? 먼저 설명드렸던 Excel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 물으실거 같아요!
Google spreadsheets는 Excel의 클라우드 버전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가 설치되어있다면 구글 계정으로 들어가 언제든지 문서를 편집할 수 있구요~
특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Spreadsheets를 공유하여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Excel처럼 기본적인 차트들을 삽입할수있습니다!!!
또! 이 외에도 gadget을 추가하여 다양한 chart들을 이용할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Motion Chart가 있습니다.
Hans Rosling이  Trendalyzer라는 툴을 통해 강연을 했었는데요!
(http://www.ted.com/talks/hans_rosling_reveals_new_insights_on_poverty.html)
여러분들도 Google spreadsheets에서 간단하게 Motion Chart를 이용해 만들어 보실 수 있답니다!

세번째로는 Many eyes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any eyes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Visualization을 해주고 이것을 웹에 공개하여 여러 사람들과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Many eyes에서 지원하고 있는 visualization type은 다양한데요!
Scatterplot, Bar Chart, Block Histogram, Line Graph, Pie Chart, Treemap, Word Tree, Tad Cloud, Word Cloud Generator 등 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Wordle 이라고 하는건데요!  여러분들도 무료로 직접 만들어보실수 있답니다.
http://many-eyes.com 에 직접 들어가셔서 한번 이용해 보세요~!:D

마지막으로 your.flowingdata 입니다.

your.flowingdata는 특이하게 Twitter를 통해 data를 수집하는데요!
이를 통해 patterns, relationships 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Twitter를 통한 Personal Data를 이용해 Visualization을 하는 tool이라고 할수있어요~
http://your.flowingdata.com

총 네가지의 tool 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미 익숙한 tool들도 있는 반면 새롭게 접한 tool들도 있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이용해보시는게 어떠세요~?^o^

(추가)

이번에도 역시 공부한 부분 중에 소개하고싶은 부분을 간단히 작업해서
영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

창의적인 소셜미디어 정의

 안녕하세요~

이전의 인포그래픽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어요~!!

첫번째 포스팅으로

소셜 미디어에 대해서 새롭게 정의해 보았는데요.

한번 보실까요???~!!!!!!

기존의 인포그래픽스에 국내에서 인기 있는 ‘미투데이’와  ‘싸이월드’ 를 더 추가해 보았습니다.

원래는 트위터에 이름 모를 유저가 소셜 미디어를 pee 로 비유해서 트윗한 것을
인포그래픽스로 만든 것이었는데요!

거기에다가 저희가 다시 국내 소셜 미디어도 추가해 본 것이랍니다!

밑에 원문 링크가 있으니  참고하셔도 좋겠습니다.~!!!!

(출처) http://www.mindjumpers.com/blog/2011/01/social-media-definition/

도전!! SNS 서포터즈

   여러분~~~

서포터즈에 대해서 다들 들어보셨죠?

그렇다면 sns 서포터즈는 들어보셨나요???

최근에 sns사용이 늘어나고, 그 파급력이 증가함에 따라

서포터즈 활동에서도 sns를 많이 사용하게 되었는데요.

아래 동영상을 통해 sns서포터즈에 대해서 더 알아볼까요?

sns서포터즈에 대한 감이 잡히시나요??

그렇다면 현재 삼성화재 마이애니카 서포터즈 활동을 하고 있는

“남호익”학생을 만나서 자세한 얘기를 들어볼까요?

sns서포터즈 인터뷰

여러분 sns 서포터즈에 대한 관심이 생기셨나요?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에 모집 중인 sns서포터즈 활동을 소개하려고 해요.

여러분에게 맞는 서포터즈 활동을 찾아 경험해보고,

자신의 역량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수능도 끝났는데 페이스북 시작해볼까?

고3 수험생 여러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은 잘 치셨나요?!

결과가 어찌 됐든 모든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O^*

이제 대학생이 될 준비를 하셔야 겠네요!!!

요즘 대학교에서는 페이스북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알고 계신가요?  예비 대학생으로 고3 학생 여러분들도

한 번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_*

그래서 저희가 예비 대학생 분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대학교에 가면 페이스북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 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짜잔~

특히, 페이스북은 개방적인 특성때문에 페북 친구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_<

얼른 페이스북을 시작하고 싶으시죠????!!!

어서 가입하러 고고씽!!!! *_*

페이스북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다른 페이스북 관련 포스팅 보기>

페이스북 탄생 실화를 알고 싶다면☞영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본 social network

페이스북에서 친구신청 방법이 알고 싶다면☞페북공주의 친구신청 5가지 방법

페이스북 이벤트의 다양한 활용법이 알고 싶다면☞슈렉아저씨가 알려주는 페이스북 이벤트 활용법

페이스북하면서 성적올리는법이 알고싶다면☞페이스북하면 성적이 떨어진다vs성적이 떨어지지 않는다.

페이스북 친구관리법이 알고싶다면☞페북공주의 친구관리 3종세트 

페이스북  ‘좋아요’의 의미를 알고싶다면☞충격!좋아요 누르지않아 부인폭행-‘좋아요’의 진정한의미는? 
페이스북 꼴불견 친구에 대해 궁금하다면☞이런 친구 정말 싫어 “페이스북 꼴불견 친구 베스트5”

사랑에도 트렌드가 있다! 패션피플?러브피플!♥

솔로천국, 커플지옥!

 

솔로부대가 질투,시샘의 맘으로 외치는 구호가 되어버렸는데요.

그래도 커플이 되길 바라는 속마음은 감출 수가 없는 것 같죠??

누구나 사랑받고 싶고 사랑하고 싶은 건 당연한 일이니까요(^^)

그런데 요즘 ‘사랑’의 방식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흥미로운 문항이 정말로 많은 것 같은데요.

사랑을 표현하거나 이성과의 관계를 형성하는 데에

SNS가 큰 역할을 하게 된 점이 가장 두드러지네요.

특히, 통상적으로 Facebook이 twitter보다 긴밀한 관계형성에 적절하다고 여겨지는데

이 점이 ‘♥연애♥’에도 통하네요. ^^

달라진 사랑의 트렌드에 발맞춰나가는 게 당연하겠지만

헤어짐을 통보하는 방식의 변화를 보자니

이런 트렌드의 영향을 받아 사랑을 대하는 방식이 가벼워지진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많은 분들께서 Relationship status 업데이트!하시고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낼 수 있길 바랍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