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Tips] 감성이 폭발하는 당신을 위한, 익명 감성 SNS!

안녕하세요! GM정사입니다!

요즘 GM정사는 홈페이지 새 단장 때문에 너무 바쁩니다! 이해 부탁…

그렇지만 6월을 맞아 드디어 글을 올리네요!

오늘의 글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익명 감성 SNS’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힐링의 시대가 오면서 사이버상에서도 힐링을 하려는 욕구가 많은데요.

바로 이것을 잘 반영한 감성 SNS 3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SNS는 바로 어라운드, 두리번, 모씨입니다.

그렇다면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1. 어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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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운드는 익명 기반 SNS 서비스로, 사용자의 이름 없이 오로지 위치만 검색되는

위치 기반 SNS입니다. 어라운드는 글의 목적 자체를 ‘마음 속 진짜 이야기’ 라고 하며

사람들의 감성을 유도하는데요, 실제 올라온 글을 한 번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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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한 유저가 올린 글입니다. 익명이 보장되기 때문에 감성적인 글을 올릴 수 있고

같은 Need를 가진 사람들의 공감과 반응을 얻는 것이 이 SNS의 목적인 것이죠.

어라운드에는 닉네임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익명의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보고 댓글을 남기는 것이죠. 또한 옆으로 넘김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감성이 필요할 때 보고 가면 참 좋습니다.

2. 두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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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 역시 ‘어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위치 기반형 서비스이지만,

두리번이 어라운드와 다른 점은 감성적인 글이 주인 어라운드와 달리

두리번은 지역 속 사람들과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로 인해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유저들의 글이 뉴스피드에 먼저

올라가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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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에 올라가는 글은 대부분 ‘감성’ 보다는 일상 공유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두리번과 어라운드, 같이 사용하면 감성적인 생각도 잡고 일상도 잡고! 정말 일석 이조겠죠?

물론 두리번에도 고민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감성적인 글을 전제로는 두지 않아요!

3. 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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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SNS인데요.

모씨 또한 익명 SNS입니다.

모씨가 앞의 두 가지 SNS와 비슷한 요소는 참 많습니다.

그런데 모씨에서 돋보이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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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씨에는 ‘해시태그’ 기능이 있는데, 이 해시태그가

이야기를 짧게 이어가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해시태그 도입과 더불어 예쁜 사진으로 인해,

모씨 자체의 정체성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 또한

모씨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3가지 익명 SNS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처럼, 익명 SNS는 자신의 감성을 드러내기 위해

이름을 빌리지 않고 마음껏 사용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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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정사가 알려주는 꿀 of 꿀 TIP] 2. 시험기간, 당신이 공감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제32대 정보사회학과 학생회 홍보부장 고석균입니다.

다음 주면 벌써 시험이네요?(헐 대박)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시험기간 특집으로 준비해본 꿀 of 꿀 TIP!

오늘은 시험기간, 우리가 하는 행동들에 대한 공감입니다!

잘 보시고, 격한 공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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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of 꿀 TIP 2편, 시험기간, 당신이 공감하는 것들!

대학생활꿀팁2편-2

1. 공부 빼고 다 재밌다.

책은 죽어도 보기 싫은데… 왜…

다큐멘터리마저.. 재밌지..?

대학생활꿀팁2편-3

2. 시험공부는 이틀이나 하루 전부터

뭐…뭐지… 미리미리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정작 공부는… 시험 전날부터 빡세게!

어…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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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서실 ; 뜻밖의 자리전쟁

시험기간 핵공감! 독서실에 넘쳐나는 사람들…

근데 문제는… 그 중에서도 자리만 맡고 도망치는 이기충들…

하… 어떡하죠 이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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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공부 좀 더 할걸…

시험이 끝나고. 생각하는 건 공부 열심히 할걸… 이라는 후회!

다음을 기약하자구요! 지나간 일이니까요~!

시험 공부 많이 힘드시죠? 지금 이거 보는 것도 재밌으실 것 같은데

그래도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니!!!!!

열심히 시험공부 하셔서 좋은 성과 내시는 멋진 대학생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SNS Tips – 1]인터넷 기사, 내 페이스북에 마음대로 올려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GM정사입니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벌써 4월이네요. 개강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벚꽃이 만개하는 4월!

여러분도 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이하느라 여념이 없으실 텐데요.

여러분들의 앞날도 예쁜 봄날처럼 펼쳐지길 바래 봅니다.

오늘 제가 올릴 글은 SNS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고민 중 하나인

‘저작권’에 관한 문제를 논하고자 합니다.

 흔히 말하는 ‘복붙’, ‘퍼오기’의 기준이 SNS에서는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SNS 상에서의 저작권은 어디까지일까요? 지금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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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이란?

저작권이란 창작물을 만든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주어지는 배타적인 권리를 뜻합니다.

만약 작가 A 씨가 소설을 썼다면, 그는 소설의 원고를 출판하고 배포할 복제권, 배포권을 갖습니다.

또한 그 소설을 영화나 번역물 등 다른 형태로 만들 수 있는 2차 저작물 작성권도 얻게 됩니다.

즉, 창작물을 포함해 창작물을 응용한 예술 작품까지 저작권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저작권은 창작자의 권리를 일정기간 보호해줌으로써 창작자가 창작 활동에서 경제적 이익을 얻고,

이를 동력으로 다시 창작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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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도 창작물이다.

그렇다면, 기사는 ‘창작물’의 범주에 속할까요? 맞습니다.

기사는 창작물의 범주에 속하고, 저작권의 보호 또한 받습니다.

 언론사가 만든 뉴스 기사와 보도 사진도 일반 저작물과 마찬가지로 창작 노력이 깃든 저작물로 봅니다.

당연히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저작권자의 사전 허가를 받고 이용해야 합니다.

다만, 기사 가운데 단순히 사실만 보도한 기사는 저작권법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부고, 인사, 6하 원칙에 따라 작성된 사건사고 단신 기사는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 보도’이기 때문에 저작권법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퍼오거나 언제든지 써도 무방하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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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기자의 해석이 들어간 기사 전문을 퍼나르면 저작권 위반

단순히 사실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기자의 의견이나 해석이 들어간 기사는 저작권 보호 대상입니다.

통신사가 속보로 쏘는 스트레이트 기사가 아니라면

우리가 읽는 기사 대다수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 기사 전문을 ‘복붙’하면 대부분 저작권법 위반입니다.

물론 페이스북에서 공개 범위를 ‘나만 보기’로 설정해두고 기사를 스크랩한다면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으니 저작권법 위반이 아닙니다.

‘친구만 보기’로 공유 범위를 설정해뒀다고 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가 두세명이 아니라 수십 수백명이라면 역시 저작권 위반으로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를 가져다 쓰려면?

걱정 없이 기사를 가져다 쓰려면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고 쓰시면 됩니다.

그런데, 기사 저작권은 기사를 쓴 기자가 아니라 언론사가 가집니다.

그래서 기자가 아닌 기사를 쓴 언론사에 연락해서 허락을 받고 사용하는 쪽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기사 원문과 기사를 인용한 글이 양과 질에서 분명히 구분되고,

사회 통념에 비춰 무리 없는 용도에 쓰고, 출처를 밝히면

저작권법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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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야 뭐..괜찮습니다,.>

기사를 두세줄 정도만 인용하고 원문 링크를 거는 정도는 보통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저작권의 위반 예외 규정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사 전문을 복붙하시기보단 앞줄만 살짝 요약해 주는 센스, 어떨까요?^^

잘 아셨나요? 다음부터는 알고 쓰는 멋진 정보사회학과 학우 분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GM정사였습니다.!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20599]

[한양정사가 알려주는 꿀 of 꿀 TIP] 1.술자리에서 살아남는 비법!

안녕하세요! 정보사회학과 학생회 홍보팀장 고석균입니다.

요즘 개강 초라 술자리가 정말 많으시죠?(물론, 고학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복학을 해서 술자리가 꽤 많은데요!(사실 주관적인 부분ㅠ)

특히 14학번 친구들과 15학번 샌애긔들!

여러분들에게는 매일매일 뒤풀이, 술자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군요..ㅠ…눙물이..또르르…

그렇다면! 술자리에서 빨리 안 죽고 즐기고 싶은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준비한 술자리에서 살아남는 4가지 비법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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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토마토를 먹는다!

이걸 먹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토마토를 먹으면

토마토 속의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알코올을 분해해

몸 속의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오? 탐나는데? 저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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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

배도 안 찼는데, 술부터 들이키시는 당찬 용사가 있다구요?

그냥 놔두시면 됩니다. 분명 빨리 돌아가실 거에요…..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소화흡수가 빨라져 알코올 흡수가 빨라진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은 밥 먹고 먹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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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물은 많이 마시고, 술은 천천히 먹으세요!

안주 먹을 시간이 없어요~ 네! 안주 대신에 물을 드시면 됩니다!

물은 체내의 수분 부족을 해소해서

알코올을 빠르게 희석하기 때문에 술에 덜 취하게 됩니다!

물론! 빨리 먹으면 답.이.없.습.니.다…(시무룩)

오? 탐나는데? 저도 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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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네번째, 자신의 주량을 알고 마셔라!

앞의 세 가지를 아무리 잘 지켜도, 주량에 넘게 마시면

결국 꽐라몬이 되어 거리를 배회하게 된다는 사실…

여러분… 이왕 왔는데 끝까지 재미있게 놀고 들어가요!!ㅠㅠ

잘 보셨나요? 앞으로도 저는 여러분들께 유용유용한 꿀팁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안뇽~!!!!!

여러분들의 술자리에, 치어스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환경마크를 아시나요?!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진 건 꽤 오래된 일입니다.

사람들은 ‘에코’를 생각하고, 또 기업에서는 그런 사회분위기에 발맞춰 친환경적인 제품을 많이 내놓기도 합니다. 그런데 친환경 제품이라는 게 도대체 뭔지. 명확한 기준이 있긴 한건가, 내가 이 물건을 사면서 환경에 얼마나 도움이 될 수 있는가. 여러가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그렇다면 여러분, 환경마크를 아시나요?! ^^

지도(Map)로 한 눈에 보여주자! Visualizing Spatial Relationships!

오늘은요! Chapter8. Visualizing Spatial Relationships

Spatial Relationships…! 쉽게 말하자면,

넓은 지역에 있는 다양한 변수들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인데요.
차이점이나 공통점, 흐름까지도 보여줄 수 있어요.

“지도(Map)를 통해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스”를 떠올려보면 가장 쉬울 것 같아요! ^.^

일반적인 그래프의 x, y 축
지도에서 경도(longtitude)위도(latitude)가 되는 것입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아래의 세 가지가 되겠지요!
(dot), (line), 혹은 그 점이나 선을 연결!

점과 선도 어떻게 표현하는 지에 따라 보여주는 것이 다르답니다! ^.^
가운데 그림경로를 보여주는 연결이고
아래 그림어느 한 곳과 다른 여러 곳의 연결입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점으로만, 선으로만 표현하느냐?
아니란말입니다!

색깔!이나 라벨링!을 이용하면 좀 더 다양한 변수를 추가한 시각화가 가능합니다.

이걸 보세요! 이건 [2010년 8월 미국의 실업률]을 보여주고 있어요!

1) 지역마다 정확히 구간을 두고
2) 색깔 역시 명암(그라데이션)을 통해 정도의 차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고
3) 제목과 간단한 설명을 붙여서 이해를 돕고 있지요!

그리고 위의 그림(2004년부터 2009년까지의 실업률)처럼
몇 개의 지도를 함께 보여줌으로써 변화 혹은 흐름을 보여줄 수도 있답니다!

종이가 아닌 웹 상에서는 움직이게 해서
애니메이션(Animation)도 가능하겠지요?



http://projects.flowingdata.com/walmart/

여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월마트(Walmart)의 성장을 볼 수 있어요! ^.^ 와우!


Spatial Relationships, 조금 이해가 되시나요?!
함께 공부한 뒤, 저희들도 함께 그래픽레코딩으로 기록을 남겨봤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도움이 좀 되셨나요? *^.^*

저희들도 여러분과 함께 공부하면서 배운 것들을 공유하는 것 뿐이니까

질문이나 코멘트! 완전 환영합니다!

그럼! 또 만나요! ^.^

모바일 웹사이트의 순위 변동사태, 그것이 알고싶다!

포털사이트, 하면 가장 먼저 뭐가 떠오르시나요?

네이버? 다음????

아마 이 두개가 가장 먼저 떠오르실거라고 생각되는데요

모바일이 새롭게 발달되고 확산되면서 그 다음 순위가 눈에 익숙해지고 있어요.

정말 순위가 뒤바뀌고 있는지, 그 상황을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알아보았습니다.

여전히 네이버와 다음이 상위권에 랭크되어있기는 하지만

언제 구글이 뒤쫓아올지 모르는 상황,

또한 다음의 모바일 성장이 심상치않아 보이네요.

그래서 다음의 모바일 성장과 관련한 기사를 링크해봤어요.

http://blog.naver.com/adinplan?Redirect=Log&logNo=120150569859

앞으로 다음의 두드러진 성장과 그리고 구글에 밀리지않기 위해

우리나라 포털사이트들도 만발의 준비를 해야겠죠?

e-러닝! 이용해보셨나요~~??

안녕하세요!!여러분^O^

요즘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아니 회사다니시는 직장인분들까지!
모두들 e-러닝을 이용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인터넷강의를 듣거나~!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거나~
회사 기업교육에서도 e러닝이 많이 활용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e-러닝 산업에 관한 인포그래픽스를 만들어보았답니다^^*
짜잔~~~~

잘보셨나요~~~??ㅎ_ㅎ!
여러분들께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점점 발전하고있는 IT시대!!!
여러분들도 e-러닝을 많이 이용하고 계신가요~~?!

여러분 빠담빠담 보시나요???[종편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자!]

며칠 전 종편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끝난

jtbc의 빠담빠담!!

하지만  시청률은 1.878%였다고 하네요.

종편 시청률은 왜이렇게 낮은 것일까요??

아직 개국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일까요?

아님 종편에 대한  인식때문일까요??

그래서 알아보았습니다. 시청자들의 종편에대한 생각!!

시청률이 낮은 것이 단순히 인지도때문만은 아니었군요.

종편채널은 시청자들의 우려와 기대를 잘 파악해서

방송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참고)

http://blog.naver.com/mkresearch?Redirect=Log&logNo=20149886011

비교? 비교! 데이터의 다양한 비교는 이렇게 한다!

이번 시간에 공부한 내용은 ” Spotting Difference ” !

크게 3가지로 나눠서 봤습니다. ^ ^

★ Comparing across Multiple Variables

다각적인 가치를 비교하는 법 즉, 여러개의 변수를 통한 비교라는 뜻입니다.

데이터들은 상당한 많은 양이 존재하는데요. 그 많은 데이터들을

Visualize화하여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모든 데이터들을 한 번에 보여주는 것! 인데요

Heatmap

이는 숫자로 나타내는 방법대신에 색깔을 이용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표에 같은 사이즈로 나타낸 grid 모양과 함께

색 음영을 이용하여 각 값의 가치를 세분화시켰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가치를 상대적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는데요.

 일반적으로, 가장 어두운 색은 최고값을 의미하고

가장 옅은 색은 최저값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음영의 적용을 쉽게 바꿀 수도 있어요.^ ^

이 방법 이외에도 다양한 Heatmap이 있답니다.

Heatmap의 색깔은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어요.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 Heatmap의 가장 큰 장점은

모든 데이터를 한 번에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인데요.

하지만, 이는 개인적인 point에 중점이 맞춰져있기에

상대적 비교에는 유용하지만 복잡한 비교에는 어려움이 따를 수 있어요.

그럴 때 사용하는 것이 Chernoff Faces 입니다.

이런 것은 다양한 평가가 필요할 때 쓰면 유용하겠죠?

그래서 전체가 아닌 여러 통계 수치로 흩어서 각각의 unit을 보고 싶을 때

종종 사용한답니다.

복잡한 데이터를 face를 사용하여 나타내는 대신에

어려운 모형을 사용하여 추상화할 수도 있어요.

즉, 데이터의 값과 일치하도록 모양을 수정하는 것인데요.

이는 Star Chart 라고 합니다.

위 그림을 나타낼 때는

가운데는 각 변수의 최소값, 끝은 최대값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만약 하나의 구성에 대한 차트를 그리고자 할 때,

변수에서 시작하여 다음 축의 해당 지점에 연결하는 선을 그립니다.

이런식으로 계속 그리다보면 별과 같은 어떤 모형이 나오게 되요!

하지만!

하나의 차트에 여러개의 unit를 표현할 수 있어 좋지만, 유용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차트를 분리해서 비교하는 쪽을 선호한답니다.

Running in parral

★ Reducing Dimensions

Chernoff Faces와 Parallel coordinates를 사용할 때

우리는 main goal를 축소화 시키는 데요.

그런데 문제는

항상 어떤 얼굴이나 연결 라인을 보면서 시작해야될지 위치를 잘 모른다는 거에요.

그래서 보다 효과적으로 잘하기 위해서는

여러기준을 기반으로 한 클러스터 개체를 가질 수 있어야해요.

이는 multidimensional scaling (MDS)의 목적 중 하나랍니다. ~~!

★ Searching for Outliers

위 그래프를 보면 전체는 거칠게 표현되어있는데 가운데 부분만

부드럽게 표현되어 있죠?

이는 변수(Outliers)가 발생한 부분인데요.

데이터를 나타내다보면 변수가 존재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럴 때마다 그 변수를 obvious하게 고려해보아야 한답니다.

우리는 데이터의 양이 부족하고 또한 익숙하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데이터의 Source와 도움을 받길 원한다면 전문가에게 요청하세요.

그러면 유용한 quick advice과 함께 도움이 될 거에요!

만약 그럼에도 더 구체적인 데이터를 찾지 못하였다면

그래픽에 애매모호함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적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