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2팀. 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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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ㅌㅋ로

당신이 무심코 하는 행동들,

과연 당신의 뜻이었을까요?

혹시 그 행동이

자신도 모르게 옆 사람을 따라한 행동이라면?

프로젝트2팀 시나브로는

이러한 여러분의 궁금증들을 풀어드립니다.

박윤희(10), 모석환(07), 윤인석(07), 류진수(11),
백지은(11), 신다은(11), 윤혜경(11),
현성희(11), 윤재은(12), 이상배(12)

동조이론 – 다른 사람의 태도와 행동을 모방하는 것
방관자 효과 – 다른 사람들이 사건에 대해 방관적인 행동을 보일 때 그 행동을 따라하는 현상

공격성 – 사람들은 폭력적인 영상들에 대한 모방을 통해 아무렇지 않게 공격성을 표출

게슈탈트 이론 – 닫혀있지 않은 도형이 심리적으로 닫혀져 보이거나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일관성의 법칙 – 의식적으로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에 일관성을 갖게 하려는 경향

권위 이론 – 사람들은 권위자들의 명령에 복종하여
그들이 시키는 어떠한 명령도 충실히 수행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3팀.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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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듣사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사회학!

여러분이 지금 느끼고 있는 생각과 감정들을

라디오를 통해 치유해드립니다.

사회학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습니다.

사회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이 함께합니다.

김미소(11), 조형석(07), 백창희(!1), 정지은(11),

현신애(11), 유지수(12), 최해인(12)

프로젝트 4팀. 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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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리주변에는 늘 인터넷이 있습니다.

삶의 편리함과 유익함 그리고 즐거움을 더해준 인터넷,

이제는 또 하나의 사회인 인터넷을

우리는 얼마나 주체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을까요?

NUDGE팀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최    찬(08), 성해윤(10), 심윤희(10), 안지영(10), 정유림(10),

추지수(10), 하재균(10), 고석균(12)

-ism의 아빠, 엄마와 소주 한 잔?

안녕하세요?

2011 -ism 온라인팀장 08학번 김규범입니다.

오늘은 -ism의 아빠, 엄마를 만나보겠습니다. 웬 ‘엄빠’냐구요? 2011 -ism을 낳은 위원장, 부위원장이니까요.

바로 송준호(07 학번) 위원장과 정시내(07 학번) 부위원장입니다.

아 혹시 오해하실까봐 적는데, 두 분 커플은 아닙니다.^^;;;(이유는 본문에..)

두 분께 인터뷰를 청했더니, 힘든 얘기가 너무 많아서 맨 정신에는 얘기 못하겠다며 삼겹살에 소주 한 잔하면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어쩌다보니 위원장, 부위원장

김규범(이하 김) : -ism을 시작한 이유가 뭐에요?

송준호(이하 송) : 작년 -ism을 치루며 뜻하지 않게 많은 경험을 했어. 솔직히 힘들었지만 재밌었지. 위원장이라는 것까지는 생각도 안했었고, 그저 올해에도 -ism을 돕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어. 그러다 회장인 석환이의 제의를 받아 위원장이란 자리까지 맡게 됐지.

정시내(이하 정) : 외국에 있을 때, 석환이한테 연락이 오기 시작했어. 이전에 별로 왕래도 없던 애(^^)가 갑자기 연락을 하더니, -ism을 같이 하자고 제의했다. 처음에는 곧 졸업하는 걸 감안해 거절했어. 계속 거절을 하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ism에 많이 기여한 적이 없던 것 같아, 한 번 이끌어보자는 생각으로 받아들였어. 준호랑 누가 위원장을 맡을 것이냐 얘기를 했는데, 뒤에서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고 싶어서 부위원장을 맡았고.

 오랜 준비 끝에 낳은 -ism

김 : 애초에 구상했던 -ism과 지금의 -ism은 어떤 차이가 있어요?

송 : 다른 팀원들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하나는 잘 됐어. 작년에는 행사가 가까워질수록 막 조급해져서 프로젝트 몰아서 진행한 경향이 있었는데, 올해는 준비기간이 길었잖아. 그래서 뭔가 내실이 깊은 느낌이야. 아쉬운 게 있다면 팀원들끼리 친해지는 건 적은 거 같아. 과라는 작은 공간이지만 서로 알아가고 인맥도 쌓는 게 -ism의 매력인데, 그런 점은 좀 적은 게 아쉽지.

정 :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게, 유대감도 강해. 예전 -ism까지 보면 다른 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런거 모르는데, 지금은 각 팀이 뭐하는지 잘 알잖아. 또 보통 -ism이 막바지가 되면 핵심인원 몇 명이서 일을 다 하는 경우가 많았어. 올해로 따지면 팀장단인 사람들이 대부분 일을 했지. 그러면서 억한 감정도 생기고. 사실 뭐 그러면서 친해지기도 하는 거지만. 근데 이번에는 달라. 각 팀원들이 다 잘 따라주고 있으니까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돌아가는거지. 너무 신기할 정도야. 동희(1팀장) 같은 경우는 회의시간에 ‘페이스북 그룹에 글 올렸잖아요’라고 하면서 (글 안 읽은)위원장을 닦달하잖아. 그 정도로 너~무 잘하니까.

송 : 솔직히 동희가 방학때까지만 해도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팀원들하고 일하니까 포스가 장난 아니잖아.

정 : 맞아ㅎㅎㅎㅎㅎ. 뭐 물론 일부 팀에서는 문제가 발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별 탈 없이 굴러가는 것 같아.

‘하고 싶어서’하는 -ism

김 : 여러 번 -ism을 경험해보셨는데, ‘이 문제는 정말 고치기 힘들다’라는 게 있다면?

정 : 계속 얘기한 것처럼, -ism의 문제는 팀원들이 안 따라주는 거였지. 일을 안해오거나 못하거나. 근데 이번에는 다 열심히 하니까 그런 문제는 없는 것 같아. 애들이 동기부여가 된 게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아. 위원장인 준호도 애들한테 ‘이것 좀 해봐’라는 식이 아니라 애들이 원하는 걸 하라는 식이잖아. 게다가 우리가 여름방학부터 준비해온 게 잡히니까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꽃이 핀 것 같아. 가을부터 어영부영 시작했다면 애들 모아놓고 ‘이거해라 저거해라’라고 했을텐데, 지금은 그게 아니니깐.

김 : 근데 올해 -ism은 틀이 잡혀있는 상태에서 팀원들을 모집해서 진행한 만큼, 오히려 팀원들이 뭔가 시도할만한 폭이 좁을 수 있잖아요?

정 : 아니지. 애들이 수동적으로 하지 않잖아. 프로젝트를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그림이 나온 뒤 함께 하는 거니..

송 : 예전에는 시간이 부족하다보니까 큰 그림도 못 그렸지. 그러다보니 시간이 부족하니까 팀원들한테는 ‘이거해라, 저거해라’라고 하게 됐고. 그러다보면 팀원들이 수동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고. 지금은 큰 기둥이 세워진 상태에서 나머지 부분을 조율하다보니, 팀원 자신들이 기여한 부분이 생겼지. 또 시간이 많으니까 여러 가지 시도도 해봤고.

정 : 또 애들이 갖고 있는 애정 자체가 다른거지. 예전 -ism은 강제적이었지만 이번은 ‘하고 싶어서’라는 성격이 강하잖아. ‘분량채우기’가 아니라 하고싶어서 하는 거지.

새로운 -ism을 바라며

김 : 아쉬운 건 없어요?

송 : 이번 -ism은 ‘사회인의 밤’과 같이 하잖아. 근데 우리 예상보다 기반이 약하잖아. 물론 우리가 이끌어내지 못한 점도 크지. 그 점을 우리가 좀 간과했지. 방학 때부터 회의를 했는데, 학술제 적인 요소만 크게 생각했던 것 같아. 그리고 우리가 기획 초기에 두 가지 행사의 성격을 융합하려 했는데 이를 못한게 아쉽지. 그 부분을 더 확실히 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

정 : 난 생각이 좀 달라. 처음부터 난 ‘학술제도 좋지만 동문도 생각해야 되’라고 했으니깐… 근데 지금은 그걸 좀 후회해. 동문 쪽으로 중심을 놓다보니까 팀원 아이들이 하고 싶었던 것들을 좀 줄인 부분도 있거든. ‘동문들도 오시는데 좀 더 재밌게 해봐’라고 했었는데,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서 좀 아쉬워.

김 : 그런 부분을 잘 나타내주는 게 아직 우리 행사의 이름이 정확히 없잖아요. -ism과 ‘사회인의 밤’을 합친 이름을 짓지 못한 게 아쉬워요. 근데 만약 당시에 우리 행사의 성격을 정확히 잡았더라면 오히려 그게 더 지금과 괴리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송 : 그것도 맞는 말인데, 작년에 ‘사회인의밤’을 못 열었던 게 커. 올해에는 참여가 저조할지는 몰라도 동문회가 발족한다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확실히 -ism과 함께 하다보니까 참여가 저조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여느 동문행사 만큼은 동문들의 참여가 있을 거야. 물론 -ism이 시작할 때는 참여가 저조할 수는 있지만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면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거라 예상하고 있어.

내년부터는 -ism과 사회인의 밤이 분리 진행돼도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거지.

돈 없이 키우기 어려운 -ism

김 : -ism을 준비하며 애로사항이 있었다면?

송 : 아무래도 ‘예산’문제지. 물론 이거야 학과가 아니라 단과대 차원의 문제지. 인원에 비례해서 예산을 지급하는 것도 이해는 가지. 그런데 나는 아직도 학술제에 왜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안 돼.

사랑이 싹트는 -ism

김 : ‘올해 -ism은 이 점이 특별하다’란 게 있다면?

정 : 올해 -ism은 동문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라는 거. -ism과 사회인의밤이 융합된 새로운 성격의 행사를 시도했다는 점.

정 : 맞아. 여름방학도 매주 그렇게 열심히 나오는 애들이 어딨어. 이건 기적이야.

송 : 사실 평일에 회의를 잡았을 수도 있는데,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서 주말에 회의를 할 수 밖에 없었잖아.

정 : 티켓파니나 삼성화재 같은 업체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점도 특별하지. 게다가 삼성화재 같은 경우는 우리에게 먼저 제의를 한 것이었고. 다른 학과 학술제는 스폰서를 구하려고 애쓰는데 우리는 그런 어려움이 없었으니깐. 또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을 잘 활용했다는 점. 1팀 프로젝트도 우리가 소셜커머스에 대해 배운 걸 토대로 진행했고, 2팀도 정보확산을 배웠기 때문에 가능했지.

송 : 4팀같은 경우도 자신들이 하고싶은 거 하니까 늦게 시작했는데도 빨리 따라왔지. 팀장을 필두로 소수 팀원이 붙어서 다들 열심히 해주고 있으니까.

정 : 맞아. 솔직히 사회학을 그렇게 잘 활용한 경우가 어딨어.

송 : 또…뭐 더라? 갑자기 까먹었네.

김 : 선남선녀인 위원장, 부위원장 사이에서 사랑이 싹텄다던가?

정, 송 : (동시에) 절.대. 없었다!!!!!!

김 : 아……….!!!!! 그럼…팀웍만큼은 좋았다고 치죠…..

네, 두 분과의 인터뷰…아니죠. 삼겹살과 함께한 회식자리는 이렇게 훈훈한 마무리로 끝났습니다.

사실 두 분이 ‘엄빠’답게 고생도 많이 하고, 준비기간 동안 투닥거리는 일도 종종 있었는데요. -ism이 끝나면 두 분 싸우지 마세요^^

-ism & 사회인의밤 행사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정보사회학과 학술제 -ism & 사회인의밤이 벌써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 ^^

정보사회학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열정적으로 준비한 만큼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특히나 이번 행사는 학술제와 동문행사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많은 동문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궁금해 하실 당일 행사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11월 19일 15시 학생복지관  콘서트 홀

<1부  ‘-ism ‘ >

오프닝 

프로젝트 1팀 발표

[내용-소셜커머스 업체 소셜 컨설팅 및 개선방향 도출]

프로젝트 2팀 발표 

[내용- 정보확산 과정을 통해 미디어 채널의 상호관계를 분석 기업과의 제휴]

이벤트

[내용-정보사회학과 교수님들의 애장품을 즉석에서 경매하는 시간]

프로젝트 3팀 발표

[내용 –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한 새로운 공연 플랫폼 구상]

프로젝트 4팀 발표 

[내용- 다양한 사회현상을 사회학으로 해결하는 사회학으로 듣는 라디오]

마무리 

같은날  18시  학생복지관  교직원식당

<2부 – 사회인의 밤>

개회사 

환영사 및 학과소개 

[윤영민 교수님]

사회인의밤을 준비하며

[사회인의 밤 준비팀이 마련한 그동안의 히스토리]

졸업생인사

만남의시간

폐회사  

이렇게 알차게 이번 -ism & 사회인의 밤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정보사회학과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뜻깊고 좋은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 !

 

 

-ism 팀원들은 누구?

1팀은 ‘소셜커머스 업체 컨설팅’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조원으로는 김동희,이지은,손대운,추지수,황선화,현신애,이보형이 있습니다

2팀은 ‘정보확산’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원으로는 백지은,박화연,정지은,윤은미,조정희,하재균,이정현이 있습니다.

3팀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장지영, 조은혜, 최재일,최현희,이수찬등이 있습니다.

4팀은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에 관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조원으로는 김예지, 홍나영, 김지현, 조형석, 김미소가 있습니다.

기획팀은 총괄기획팀, 영상팀, 온라인팀으로 나누어 있어요.

이제 점점 다가오는!! 이즘행사 및 사회인의 밤 기대해주세요^^

-ism조원들 힘내세요^^

-ism / 사회인의 밤 조원-

06고찬웅 07송준호 07정시내 07윤인석 07문현덕 07조형석 07모석환 07이지은

08임재훈 08지성인 08장지영 08손대운 08이정현 08김동희 09김규범 09이달빛 09서주희 09홍유경

10추지수 10하재균 10문민 10박윤희 10고정은 10조정희 10이승훈 10남호익 10김서영10김지현 10홍나영10김예지

11현신애 11정지은 11박화연 11윤은미 11황선화 11백지은 11이보형 11성주연 11김미소 11박소영

11박가희 11윤혜경 11최재일 11류진수 11백창희11최현희 11현성희 11제창휘 11오다예 11이은욱 11이수찬

-ism 프로젝트 팀들을 만나봤습니다!

2011 -ism이 한달 남짓 남았습니다! 현재 4팀이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각 팀들이 회의하는 곳에 찾아가 봤습니다~ 프로젝트 팀들의 회의 모습은 과연 어떨까요?

1팀은 ‘소셜커머스 업체 컨설팅’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매주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파니 실무자 분들과 미팅을 하며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 중이에요. 지난 번 미팅 때 업체쪽 분들께서 저희가 낸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을 해주셔서 지금은 그걸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수정·보완하고 있어요. 다음 주 회의 때 2차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에요. 실무 종사자 분들을 직접 만나보니 학생들과는 시각 차이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들이 생각했을 때는 별 것 아닌 아이디어들을 굉장히 높게 평가해 주시더라고요. 업체 분들과 만나면서 저희들의 시야도 많이 넓어진 것 같아요.^^ – 김동희(08학번) 학우

2팀은 ‘정보확산’에 관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어요. 팀원들과 함께 다양한 매체들의 성격을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더 효과적으로 정보를 확산시킬 수 있을지 의논을 많이 했어요. 반값등록금과 관련된 정보 확산을 시도해보려고, 팀원들과 직접 반값등록금 집회에도 참여해봤어요. 그 경험을 바탕으로 반값등록금 관련 영상을 제작하고 지금은 여러 매체에 포스팅을 한 상태에요. 효과적으로 정보 확산을 시키기 위해 매체들의 성격을 분석하면서 여러 매체들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또 영상을 제작하면서 어떻게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구요. – 조정희(10학번) 학우

3팀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주제로 삼았어요. 지금까지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과 영상에 대한 공부를 했어요. 요즘은 공부한 것들을 토대로 새로운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제작하려고 준비 중이에요. 팀원들끼리 아이디어 회의를 하면서 구체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런 팀 프로젝트의 팀장을 해본 경험이 없어서 처음에는 갈팡질팡하기도 하고 걱정도 많이 했어요. 그래도 지금은 많이 자리를 잡은 것 같아요.^^ 이제는 팀원들과 더 많은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상의하면서 멋진 클라우드 컴퓨팅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요. – 장지영(09학번) 학우

4팀의 주제는’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이에요. 학교 곳곳에 포스터를 붙이고 페이스북으로도 홍보하면서 사연을 받고 있어요. 팀원들과 회의하면서 어떻게 하면 사연을 잘 전달할 수 있을지 의논하고 있어요. 사연을 딱 듣자마자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말이에요.^^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라디오로 방송하는 저희 팀의 특성상, 그날 어떤 상황이 생길지 예측 할 수가 없어요. 별 탈 없이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었으면 해요. – 조형석(07학번) 학우

지금까지 각 팀들이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모습을 살펴보았습니다. 모든 팀들이 정말 열심히 -ism을 준비하고 있네요~ 4팀의 프로젝트, 기대되시나요?^^ 멋진 -ism을 기대해보며 마지막까지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