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도 새내기 배움터 후기 (1) 첫째 날

안녕하세요! 비상대책부위원장 13학번 김동희입니다.

2015년도 2월 23일~25일 강원도 횡성으로 새내기 맞이 2박 3일 OT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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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 출발 직전이네요. 15학번의 상징 핑크 후드가 너무 예뻐요
(저도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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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직 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숙소에 대해 기대에 차있는 눈빛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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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도착해서는 조별로 조장+재학생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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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상큼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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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이름도 정하고 방 앞에 걸어 놓을 대자보도 만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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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조 중 1조의 작품입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여요!

새내기 다운 상큼함이 절로절로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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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생활의 별미죠

드디어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위해 줄도 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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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학생과 신입생 친구들이 정답게 얘기하며 우아한 식사를 마쳤습니다

간담회

이어서 있었던 교수님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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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나른해진 시간 그러나 학장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새내기 학우들의 눈은 초롱초롱 빛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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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과 교수님이신 백현미 교수님도 한 말씀 해주셨습니다. 알찬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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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과의 언어를 담당하고 계시는 피터교수님도 한 컷

학문과 학과에 대한 애정이 잔뜩 묻어나는 금같은 말씀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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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신 11학번 이수찬 학우님께서 피터교수님의 말씀을

요약하여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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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의 하이라이트~~ 새내기들의 질문 타임이었습니다

교수님들에 대한 열정적인 질문이 쏟아졌었어요. 흐뭇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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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장이셨던 김명수 교수님의 친절하고 따듯한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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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이후는 짜잔 새터준비단의 공연무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티를 위해 힘써준 새터준비단 분들이 간담회로 뜨거워진 열기를 더욱 더 달궈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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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있었던 동아리무대도..☆ 바쁜 스케쥴이었지만

알찬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은 연극 동아리 ‘연애’의 무대입니다. 저 잘생긴 친구가 바로바로

우리과 학우이자 연애 현 부회장 최하신(21) 학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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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의 공연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전통 사물놀이를 훌륭하게 소화시켜 그 매력을 보여준 멋진 무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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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숙소로 돌아오는 길~ 오티 내내 수고해준 우리 학과 출신 언론정보대학 집행부 친구들도 한컷!

고생 많았어요 친구들! 둘쨋날도 화이팅해주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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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공식 일정은 이렇게 마쳤고 숙소로 돌아간 친구들은 즐거운

술술술술 시간~!~! 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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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질 오티 2부 둘쨋날  편에서는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할 테니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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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 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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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2팀. 시나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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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ㅌㅋ로

당신이 무심코 하는 행동들,

과연 당신의 뜻이었을까요?

혹시 그 행동이

자신도 모르게 옆 사람을 따라한 행동이라면?

프로젝트2팀 시나브로는

이러한 여러분의 궁금증들을 풀어드립니다.

박윤희(10), 모석환(07), 윤인석(07), 류진수(11),
백지은(11), 신다은(11), 윤혜경(11),
현성희(11), 윤재은(12), 이상배(12)

동조이론 – 다른 사람의 태도와 행동을 모방하는 것
방관자 효과 – 다른 사람들이 사건에 대해 방관적인 행동을 보일 때 그 행동을 따라하는 현상

공격성 – 사람들은 폭력적인 영상들에 대한 모방을 통해 아무렇지 않게 공격성을 표출

게슈탈트 이론 – 닫혀있지 않은 도형이 심리적으로 닫혀져 보이거나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일관성의 법칙 – 의식적으로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에 일관성을 갖게 하려는 경향

권위 이론 – 사람들은 권위자들의 명령에 복종하여
그들이 시키는 어떠한 명령도 충실히 수행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3팀.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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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듣사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사회학!

여러분이 지금 느끼고 있는 생각과 감정들을

라디오를 통해 치유해드립니다.

사회학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습니다.

사회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이 함께합니다.

김미소(11), 조형석(07), 백창희(!1), 정지은(11),

현신애(11), 유지수(12), 최해인(12)

프로젝트 4팀. 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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넛지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리주변에는 늘 인터넷이 있습니다.

삶의 편리함과 유익함 그리고 즐거움을 더해준 인터넷,

이제는 또 하나의 사회인 인터넷을

우리는 얼마나 주체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을까요?

NUDGE팀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최    찬(08), 성해윤(10), 심윤희(10), 안지영(10), 정유림(10),

추지수(10), 하재균(10), 고석균(12)

-ism의 아빠, 엄마와 소주 한 잔?

안녕하세요?

2011 -ism 온라인팀장 08학번 김규범입니다.

오늘은 -ism의 아빠, 엄마를 만나보겠습니다. 웬 ‘엄빠’냐구요? 2011 -ism을 낳은 위원장, 부위원장이니까요.

바로 송준호(07 학번) 위원장과 정시내(07 학번) 부위원장입니다.

아 혹시 오해하실까봐 적는데, 두 분 커플은 아닙니다.^^;;;(이유는 본문에..)

두 분께 인터뷰를 청했더니, 힘든 얘기가 너무 많아서 맨 정신에는 얘기 못하겠다며 삼겹살에 소주 한 잔하면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어쩌다보니 위원장, 부위원장

김규범(이하 김) : -ism을 시작한 이유가 뭐에요?

송준호(이하 송) : 작년 -ism을 치루며 뜻하지 않게 많은 경험을 했어. 솔직히 힘들었지만 재밌었지. 위원장이라는 것까지는 생각도 안했었고, 그저 올해에도 -ism을 돕겠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어. 그러다 회장인 석환이의 제의를 받아 위원장이란 자리까지 맡게 됐지.

정시내(이하 정) : 외국에 있을 때, 석환이한테 연락이 오기 시작했어. 이전에 별로 왕래도 없던 애(^^)가 갑자기 연락을 하더니, -ism을 같이 하자고 제의했다. 처음에는 곧 졸업하는 걸 감안해 거절했어. 계속 거절을 하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ism에 많이 기여한 적이 없던 것 같아, 한 번 이끌어보자는 생각으로 받아들였어. 준호랑 누가 위원장을 맡을 것이냐 얘기를 했는데, 뒤에서 지원해주는 역할을 하고 싶어서 부위원장을 맡았고.

 오랜 준비 끝에 낳은 -ism

김 : 애초에 구상했던 -ism과 지금의 -ism은 어떤 차이가 있어요?

송 : 다른 팀원들이 어떻게 느낄지는 모르겠는데, 이거 하나는 잘 됐어. 작년에는 행사가 가까워질수록 막 조급해져서 프로젝트 몰아서 진행한 경향이 있었는데, 올해는 준비기간이 길었잖아. 그래서 뭔가 내실이 깊은 느낌이야. 아쉬운 게 있다면 팀원들끼리 친해지는 건 적은 거 같아. 과라는 작은 공간이지만 서로 알아가고 인맥도 쌓는 게 -ism의 매력인데, 그런 점은 좀 적은 게 아쉽지.

정 : 나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 게, 유대감도 강해. 예전 -ism까지 보면 다른 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런거 모르는데, 지금은 각 팀이 뭐하는지 잘 알잖아. 또 보통 -ism이 막바지가 되면 핵심인원 몇 명이서 일을 다 하는 경우가 많았어. 올해로 따지면 팀장단인 사람들이 대부분 일을 했지. 그러면서 억한 감정도 생기고. 사실 뭐 그러면서 친해지기도 하는 거지만. 근데 이번에는 달라. 각 팀원들이 다 잘 따라주고 있으니까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돌아가는거지. 너무 신기할 정도야. 동희(1팀장) 같은 경우는 회의시간에 ‘페이스북 그룹에 글 올렸잖아요’라고 하면서 (글 안 읽은)위원장을 닦달하잖아. 그 정도로 너~무 잘하니까.

송 : 솔직히 동희가 방학때까지만 해도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ㅋㅋㅋㅋㅋ, 본격적으로 팀원들하고 일하니까 포스가 장난 아니잖아.

정 : 맞아ㅎㅎㅎㅎㅎ. 뭐 물론 일부 팀에서는 문제가 발생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별 탈 없이 굴러가는 것 같아.

‘하고 싶어서’하는 -ism

김 : 여러 번 -ism을 경험해보셨는데, ‘이 문제는 정말 고치기 힘들다’라는 게 있다면?

정 : 계속 얘기한 것처럼, -ism의 문제는 팀원들이 안 따라주는 거였지. 일을 안해오거나 못하거나. 근데 이번에는 다 열심히 하니까 그런 문제는 없는 것 같아. 애들이 동기부여가 된 게 가장 큰 차이인 것 같아. 위원장인 준호도 애들한테 ‘이것 좀 해봐’라는 식이 아니라 애들이 원하는 걸 하라는 식이잖아. 게다가 우리가 여름방학부터 준비해온 게 잡히니까 본격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꽃이 핀 것 같아. 가을부터 어영부영 시작했다면 애들 모아놓고 ‘이거해라 저거해라’라고 했을텐데, 지금은 그게 아니니깐.

김 : 근데 올해 -ism은 틀이 잡혀있는 상태에서 팀원들을 모집해서 진행한 만큼, 오히려 팀원들이 뭔가 시도할만한 폭이 좁을 수 있잖아요?

정 : 아니지. 애들이 수동적으로 하지 않잖아. 프로젝트를 밑바닥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어느 정도 그림이 나온 뒤 함께 하는 거니..

송 : 예전에는 시간이 부족하다보니까 큰 그림도 못 그렸지. 그러다보니 시간이 부족하니까 팀원들한테는 ‘이거해라, 저거해라’라고 하게 됐고. 그러다보면 팀원들이 수동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고. 지금은 큰 기둥이 세워진 상태에서 나머지 부분을 조율하다보니, 팀원 자신들이 기여한 부분이 생겼지. 또 시간이 많으니까 여러 가지 시도도 해봤고.

정 : 또 애들이 갖고 있는 애정 자체가 다른거지. 예전 -ism은 강제적이었지만 이번은 ‘하고 싶어서’라는 성격이 강하잖아. ‘분량채우기’가 아니라 하고싶어서 하는 거지.

새로운 -ism을 바라며

김 : 아쉬운 건 없어요?

송 : 이번 -ism은 ‘사회인의 밤’과 같이 하잖아. 근데 우리 예상보다 기반이 약하잖아. 물론 우리가 이끌어내지 못한 점도 크지. 그 점을 우리가 좀 간과했지. 방학 때부터 회의를 했는데, 학술제 적인 요소만 크게 생각했던 것 같아. 그리고 우리가 기획 초기에 두 가지 행사의 성격을 융합하려 했는데 이를 못한게 아쉽지. 그 부분을 더 확실히 했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싶어.

정 : 난 생각이 좀 달라. 처음부터 난 ‘학술제도 좋지만 동문도 생각해야 되’라고 했으니깐… 근데 지금은 그걸 좀 후회해. 동문 쪽으로 중심을 놓다보니까 팀원 아이들이 하고 싶었던 것들을 좀 줄인 부분도 있거든. ‘동문들도 오시는데 좀 더 재밌게 해봐’라고 했었는데,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서 좀 아쉬워.

김 : 그런 부분을 잘 나타내주는 게 아직 우리 행사의 이름이 정확히 없잖아요. -ism과 ‘사회인의 밤’을 합친 이름을 짓지 못한 게 아쉬워요. 근데 만약 당시에 우리 행사의 성격을 정확히 잡았더라면 오히려 그게 더 지금과 괴리가 생기지 않았을까요?

송 : 그것도 맞는 말인데, 작년에 ‘사회인의밤’을 못 열었던 게 커. 올해에는 참여가 저조할지는 몰라도 동문회가 발족한다는 것 만으로도 굉장히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 확실히 -ism과 함께 하다보니까 참여가 저조할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여느 동문행사 만큼은 동문들의 참여가 있을 거야. 물론 -ism이 시작할 때는 참여가 저조할 수는 있지만 본격적으로 행사가 시작되면 많은 분들이 찾아오실 거라 예상하고 있어.

내년부터는 -ism과 사회인의 밤이 분리 진행돼도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거지.

돈 없이 키우기 어려운 -ism

김 : -ism을 준비하며 애로사항이 있었다면?

송 : 아무래도 ‘예산’문제지. 물론 이거야 학과가 아니라 단과대 차원의 문제지. 인원에 비례해서 예산을 지급하는 것도 이해는 가지. 그런데 나는 아직도 학술제에 왜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 건지 이해가 안 돼.

사랑이 싹트는 -ism

김 : ‘올해 -ism은 이 점이 특별하다’란 게 있다면?

정 : 올해 -ism은 동문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리라는 거. -ism과 사회인의밤이 융합된 새로운 성격의 행사를 시도했다는 점.

정 : 맞아. 여름방학도 매주 그렇게 열심히 나오는 애들이 어딨어. 이건 기적이야.

송 : 사실 평일에 회의를 잡았을 수도 있는데, 현장실습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아서 주말에 회의를 할 수 밖에 없었잖아.

정 : 티켓파니나 삼성화재 같은 업체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한 점도 특별하지. 게다가 삼성화재 같은 경우는 우리에게 먼저 제의를 한 것이었고. 다른 학과 학술제는 스폰서를 구하려고 애쓰는데 우리는 그런 어려움이 없었으니깐. 또 우리가 수업시간에 배운 것들을 잘 활용했다는 점. 1팀 프로젝트도 우리가 소셜커머스에 대해 배운 걸 토대로 진행했고, 2팀도 정보확산을 배웠기 때문에 가능했지.

송 : 4팀같은 경우도 자신들이 하고싶은 거 하니까 늦게 시작했는데도 빨리 따라왔지. 팀장을 필두로 소수 팀원이 붙어서 다들 열심히 해주고 있으니까.

정 : 맞아. 솔직히 사회학을 그렇게 잘 활용한 경우가 어딨어.

송 : 또…뭐 더라? 갑자기 까먹었네.

김 : 선남선녀인 위원장, 부위원장 사이에서 사랑이 싹텄다던가?

정, 송 : (동시에) 절.대. 없었다!!!!!!

김 : 아……….!!!!! 그럼…팀웍만큼은 좋았다고 치죠…..

네, 두 분과의 인터뷰…아니죠. 삼겹살과 함께한 회식자리는 이렇게 훈훈한 마무리로 끝났습니다.

사실 두 분이 ‘엄빠’답게 고생도 많이 하고, 준비기간 동안 투닥거리는 일도 종종 있었는데요. -ism이 끝나면 두 분 싸우지 마세요^^

-ism & 사회인의밤 행사일정을 알려드립니다!

 

 

정보사회학과 학술제 -ism & 사회인의밤이 벌써 이번주로 다가왔습니다 ! ^^

정보사회학과 학생들이 한 학기 동안 열정적으로 준비한 만큼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특히나 이번 행사는 학술제와 동문행사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많은 동문분들이 오셔서

자리를 빛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궁금해 하실 당일 행사 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11월 19일 15시 학생복지관  콘서트 홀

<1부  ‘-ism ‘ >

오프닝 

프로젝트 1팀 발표

[내용-소셜커머스 업체 소셜 컨설팅 및 개선방향 도출]

프로젝트 2팀 발표 

[내용- 정보확산 과정을 통해 미디어 채널의 상호관계를 분석 기업과의 제휴]

이벤트

[내용-정보사회학과 교수님들의 애장품을 즉석에서 경매하는 시간]

프로젝트 3팀 발표

[내용 –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한 새로운 공연 플랫폼 구상]

프로젝트 4팀 발표 

[내용- 다양한 사회현상을 사회학으로 해결하는 사회학으로 듣는 라디오]

마무리 

같은날  18시  학생복지관  교직원식당

<2부 – 사회인의 밤>

개회사 

환영사 및 학과소개 

[윤영민 교수님]

사회인의밤을 준비하며

[사회인의 밤 준비팀이 마련한 그동안의 히스토리]

졸업생인사

만남의시간

폐회사  

이렇게 알차게 이번 -ism & 사회인의 밤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정보사회학과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뜻깊고 좋은시간 보내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 !

 

 

-ism 팀원들은 누구?

1팀은 ‘소셜커머스 업체 컨설팅’을 주제로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조원으로는 김동희,이지은,손대운,추지수,황선화,현신애,이보형이 있습니다

2팀은 ‘정보확산’에 관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원으로는 백지은,박화연,정지은,윤은미,조정희,하재균,이정현이 있습니다.

3팀은 ‘클라우드 컴퓨팅’에 관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장지영, 조은혜, 최재일,최현희,이수찬등이 있습니다.

4팀은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에 관한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조원으로는 김예지, 홍나영, 김지현, 조형석, 김미소가 있습니다.

기획팀은 총괄기획팀, 영상팀, 온라인팀으로 나누어 있어요.

이제 점점 다가오는!! 이즘행사 및 사회인의 밤 기대해주세요^^

-ism조원들 힘내세요^^

-ism / 사회인의 밤 조원-

06고찬웅 07송준호 07정시내 07윤인석 07문현덕 07조형석 07모석환 07이지은

08임재훈 08지성인 08장지영 08손대운 08이정현 08김동희 09김규범 09이달빛 09서주희 09홍유경

10추지수 10하재균 10문민 10박윤희 10고정은 10조정희 10이승훈 10남호익 10김서영10김지현 10홍나영10김예지

11현신애 11정지은 11박화연 11윤은미 11황선화 11백지은 11이보형 11성주연 11김미소 11박소영

11박가희 11윤혜경 11최재일 11류진수 11백창희11최현희 11현성희 11제창휘 11오다예 11이은욱 11이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