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러닝! 이용해보셨나요~~??

안녕하세요!!여러분^O^

요즘 초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아니 회사다니시는 직장인분들까지!
모두들 e-러닝을 이용해보신 적이 있으실텐데요~~~

인터넷강의를 듣거나~! 사이버대학교를 다니거나~
회사 기업교육에서도 e러닝이 많이 활용되고 있답니다!

그래서 e-러닝 산업에 관한 인포그래픽스를 만들어보았답니다^^*
짜잔~~~~

잘보셨나요~~~??ㅎ_ㅎ!
여러분들께 유익한 정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점점 발전하고있는 IT시대!!!
여러분들도 e-러닝을 많이 이용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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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ize Data를 위한 쉬운 Tool들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래픽 레코딩에 관한 포스팅!!  재밌게 잘 보셨나요!?!?⊙▽⊙

저번 주에 저희가 ‘Visualize this’ 라는 책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이번 주에는 Chapter3.  Choosing Tools to Visualize Data 에 관하여 공부했습니다.

Chapter 1, 2에서는 시각화(Visualize)에 대한 의미를 공부해보았다면
이번 Chapter 3 에서는 데이터들의 시각화를 위한 Tool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정말 다양한 Tool들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그 중에서도 쉽게 여러분들이 이용해볼 수 있는 Tool들을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할 Tool들은 이렇게 네가지 인데요~

먼저 Microsoft Excel 입니다!

다들 한번쯤은 이용해보셨을거라 생각되는데요~

Excel은 간단히 버튼 클릭 하나로 위에 나와있는 것처럼 다양한 차트를 만들수 있답니다
Data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원하는 차트를 선택해 Visualize 할수있다는거죠!! 참 쉽죠잉~??!?!

다음으로는 Google Spreadsheets 인데요!

오잉!? 먼저 설명드렸던 Excel과 똑같은 것이 아니냐 물으실거 같아요!
Google spreadsheets는 Excel의 클라우드 버전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가 설치되어있다면 구글 계정으로 들어가 언제든지 문서를 편집할 수 있구요~
특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Spreadsheets를 공유하여 공동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Excel처럼 기본적인 차트들을 삽입할수있습니다!!!
또! 이 외에도 gadget을 추가하여 다양한 chart들을 이용할수있습니다.

예를 들어 Motion Chart가 있습니다.
Hans Rosling이  Trendalyzer라는 툴을 통해 강연을 했었는데요!
(http://www.ted.com/talks/hans_rosling_reveals_new_insights_on_poverty.html)
여러분들도 Google spreadsheets에서 간단하게 Motion Chart를 이용해 만들어 보실 수 있답니다!

세번째로는 Many eyes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Many eyes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Visualization을 해주고 이것을 웹에 공개하여 여러 사람들과 공유를 할 수 있습니다.

Many eyes에서 지원하고 있는 visualization type은 다양한데요!
Scatterplot, Bar Chart, Block Histogram, Line Graph, Pie Chart, Treemap, Word Tree, Tad Cloud, Word Cloud Generator 등 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Wordle 이라고 하는건데요!  여러분들도 무료로 직접 만들어보실수 있답니다.
http://many-eyes.com 에 직접 들어가셔서 한번 이용해 보세요~!:D

마지막으로 your.flowingdata 입니다.

your.flowingdata는 특이하게 Twitter를 통해 data를 수집하는데요!
이를 통해 patterns, relationships 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Twitter를 통한 Personal Data를 이용해 Visualization을 하는 tool이라고 할수있어요~
http://your.flowingdata.com

총 네가지의 tool 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미 익숙한 tool들도 있는 반면 새롭게 접한 tool들도 있었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이용해보시는게 어떠세요~?^o^

(추가)

이번에도 역시 공부한 부분 중에 소개하고싶은 부분을 간단히 작업해서
영상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

페이스북 중독 자가진단서

여러분~!
페이스북 중독이 되버린 친구의 일상에 관한 포스팅 잘 보셨나요?
보시고 혹시 여러분들도 페이스북 중독이 아닌가 하는 고민이 들지 않으세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페이스북 자가 진단 21문항!!!

문항은 여기 까지 입니다!!

갯수를 세시고
아래 있는 해설을 보아주세요!

여러분 당신이 20개 이상이 나왔다고 정말로 중독자는 아닐 것입니다.

다만 페이스북에 푹 빠져 살뿐!
나쁜일이 아니죠!
하지만 페이스북 때문에 삶에 지장을 준다면 그것은 정말로 문제가 있는 거겠죠?

페이스북에 중독된 하루…

오전 6시.

미쳐 눈을 다 뜨기도 전에 안경도 안쓰고 스마트폰을 잡는다.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새 글이 떴는지 확인해본다.

오전 8시.
학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선다.
손에서 휴대폰을 떼어 놓을 수가 없다.
걸어가면서도 폰으로 페이스북을 확인한다.
이럴수가

넘어졌다!!!!!

오전 11시.

수업시간이다.

책보다 휴대폰 화면을 본다.

페이스북 친구 담벼락에 글을 남긴다.

수업따위 듣지 않는다.

오후 1시.

점심시간이다.

친구와 떡볶이를 먹으러 왔다.

하지만 페이스북만 쳐다보고 있다.

다른사람의 이야기 소리는 들리지 않는다.

오후 2시.

밥을 먹고 카페에 왔다.

오랜만에 만난 사이이지만 서로 페이스북만 할 뿐이다.

커피를 마시며 페이스북을 한다.

어머나!!!

빨대가 잘못들어갔다…..

페이스북 때문이다.

오후 8시.

이제 과제를 해야한다.

하지만 또 페이스북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빠져 나올수 없다.. 페이스북….

ㅋㅋㅋㅋㅋㅋ

새벽 1시.

이제 잘시간이다.

하지만 자기 전까지 페이스북을 확인한다….

하…..

끊을수없다 페이스북….ㅠㅠ

페이스북 중독!!! 이미 당신도 빠질수 없는 유혹에 빠져버렸을 수도 있습니다.

87학번 권운혁 선배님을 만나다!

11월 8일 학교앞 카페에서 87학번 권운혁 선배님을 만났습니다^^

선배님께 대학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으신지 물어보았습니다.

“에피소드는 참 많은데, 우리 과를 가장 기억하고 동기들을 가장 지금도 생각하면서 기분 좋게 느껴졌던 게, 우리 때는 등록금부터 시작해서 학원저자투쟁을 했었어. 눈 오는 날 여기가 포장이 안돼서 장화를 신고 첫 등교를 했었어. 학원저자투쟁이 시작됐었어. 과대를 뽑고 첫 번째 총회 안건이 수업거부 겸 총파업이었어. 혈서도 쓰고 그랬었지. 내용도 모르고 막 했었는데 그때 기억나는 것이 만난 지 몇 개월 안됐었는데 다른 과들에 비해 우리 과는 참여율이 높았어. 그리고 26명이 여자였고 19명이 남자였는데 여자 동기들이 철야 농성하는 남학생들을 위해 도시락을 싸다준 경우도 있었어. 본관점거 농성을 하고 있었는데 경상대 교수님이 올라오셔서 무역학과, 경제과 애들을 우산으로 때리고 부모님 욕을 하면서 이렇게 가르쳤냐고 야단을 치셨어. 교수가 그런 이야기를 하니깐 학생들이 얼마나 답답하겠어. 우리 과 전 모 교수님께서는 지갑에서 돈을 꺼내 주시면서 잘 먹고 하라고 그랬던 기억이 있어. 그리고 88년도 대동제 때 주점한다고 도서관 앞에 주점을 차려놨는데 냅킨에다 담뱃불을 붙이고 버리는 바람에 텐트들이 6개나 탔어. 아마 88학번 애들은 그 기억이 새록새록 할 거야. 워낙 우리 과가 단결이 잘 됐었어. 우리 동기들이 예뻤어. 그러다 보니깐 타과에서 찝쩍거리는 애들이 많았지. 절대 그걸 또 그냥 넘기지 않았어. 과 패싸움도 하고 그랬어. 그리고 우리 때는 학생증 하나면 다 해결이 됐었어. 학생증을 맡기고 술을 마셨었거든. 술집에서도 학생들이 가지고 올 거라고 생각했었고 학생들도 가능하면 가져다주려고 노력했었지. 근데 안 갖다 주는 몇몇과가 있었는데 그중에 한 과가 우리과야. 그리고 그 때 당시에는 사회학도가 거의 모든 것을 결정했어. 예를 들면 총학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면 사회대에 물어보고 했을 정도였어. 총학생회에서 집회를 하면 500명이 모이잖아. 그중에 사회대가 350명이야. 그럼 사회대는 4학년 빼고는 거의 다 출석했다고 할 수 있지.”

지금 하시는 일과 그 일에 관심이 있는 후배들에게 해부고 싶은 말씀이 있으신지 물어보았는데요.

선배님께서는 “우리가 처음 사회적 기업에 관심을 가질 때는 취약 계층이라고 해서 자본주의 경쟁에서 탈락된 분들에게 국가가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는 기초생활 보장을 해야 한다고 봤던 것이고 노동능력이 있으신 분들, 이런 분들에게는 구체적으로 그것으로 경제적인 완전자립보다는 노동의 권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역할, 생산자로서 부분, 이런 보람을 느끼게 해야 한다. 이런 보람들이 반인간적이거나 반사회적이면 안 되잖아. 가장 크게 보람으로 올 수 있는 것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자는 거야. 2001년~2002년 그때 당시만 해도 다양한 방식이 있었어. 학력 없고 자본 없고 노동능력마저 100%아니신 분들과 할 수 있는 사업이 그렇게 많지 않았어. 우리는 재활용 이라는 것을 선택했지. 기업을 만들어서 공동체 활동을 해보자 했던 것이야. 사회적 가치라는 것이 화폐가치로 환원이 안 되니까 누군가의 지지도 없고 우리끼리 하다 보니까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거야. 과감하게 국가나 사회에 청구할 수 있게끔 2차 3차의 비용으로 얼마나 줄이는 것이다, 이게 결국은 국가가 지불하는 비용을 줄이는 것이다, 이게 우리의 생산이다, 이것들을 설득시켜나가는 작업을 해보자 라는 측면에서 중점적인 고민을 했었지. 사회적 기업이 지금처럼 제도나 틀에 맞추는 게 아니고 매 과정이 사회적이야 한다고 생각해. output에 연연하지 많고 얼마나 많은 사회적 동의를 만들어 내는가가 중요해. 사회적 기업이 하는 일은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것이야. 그것을 만드는 사람이 그 가치에 동의하고 같이 움직여야 사회적 기업이라고 할 수 있지.

일단 특별한 조건은 없어. 사회적 기업이 뭔지 마음으로 받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해. 자기 스스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필요해. 사회적 기업이 무엇인지, 왜 이것이 지금 트랜드 인지 이런 부분에서 충분히 생각해 봐야해. 그 일을 하는 사람이 불행하다면 사회적 기업이라고 할 수 없어. 사회적 기업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첫 번째 조건이라 생각해.”

기억에 남는 수업이 있으신지 여쭤보았습니다.

” ‘여성 사회학’을 가르쳐 주셨던 교수님이 기억에 남아. 그때 당시 총학생회의 공략이 조국 통일이었어. 전국대학생재표자협의회에서 대표로 8월 15일 임수경 대표가 북한으로 간 거야. 그때 생각나는 것이 여성학 교수님께서 임수경의 방북이 일탈이냐 아니냐, 그런 이야기했던 것이 기억이나. ‘통계학’을 가르쳐 주신 교수님도 기억나. 수학과 교수님이셨는데 희한하게 내가 학년대표였는데 일주일에 한 번 있는 그 시간에 총회, MT 등 학과행사가 맨날 잡혀서 6번을 빠졌었어. 한 날 교수님이 “수업이 맘에 안드는거냐, 내가 만만하냐?”라고 말씀 하신 적도 있어. 우리 때는 영어가 강독, 랩실에서 하는 거, 외국인 회화 세 개가 있었어. 세 개 중에 하나라도 F가 되면 다 F였어. 한참 반미 투쟁이 심하던 시기였어. 감정이 지배했던 때였지. 우리가 미국 놈한테 수업을 들어야 한다는 것이 용납이 안됐던 것이지. 그래서 교수님이 들어왔을 때 ‘yankee go’ 그랬지. 교수가 기분이 나빴었나 봐, ‘go out’ 그러더라고. 그리고 나서는 재수강했는데 또 외국인교수가 그 교수가 걸린 거야. 또 F처리를 받았지. 4학년 2학기 졸업을 해야겠는데 또F인거야. 전성우 교수님의 도움으로 영어 점수를 통과해서 졸업을 했지.”

사회인의 밤에 어떤 행사가 되면 좋을지 물어보았는데요.

“그동안 어떤 컨셉으로 진행돼왔는지 모르겠지만 가면 선후배가 만날 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어. 사실 가봐야 몇몇 없어. 평소에 소통을 안 하다가 만나니깐 어색한 자리가 될 수도 있어. 학교에 있는 후배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 사회인의 밤이란 행사가 학과를 졸업한 선후배들이 모이는 자리야. 근데 모이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어. 많이 모이게끔 하는 노력이 필요해. 그리고 교수님들의 협조를 부탁하는 것도 좋아.”

마지막으로 후배들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당부해주고 싶은 한마디를 해주셨습니다.

“기회가 될 때 열심히 살고 자기 분야에서 맡은 일에 변명하지 않을 정도로 살아야 한다고 생각해. 나는 지금까지 내가 맡은 일에 후회를 해본 적이 없어. 아쉬운 적은 있었지만. 사실 결혼을 하고 가정을 이루면 가정을 지켜야한다는 핑계로 여러 가지를 타협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아직은 타협하기 보다는 즐겁고 행복한 일에 시간을 투자하고 더 많은 열정을 투자하는 후배들이 됐으면 좋겠어.”

선배님의 목소리가 직접 듣고싶으시다면?^___^☞클릭클릭!

수능도 끝났는데 페이스북 시작해볼까?

고3 수험생 여러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은 잘 치셨나요?!

결과가 어찌 됐든 모든 수험생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O^*

이제 대학생이 될 준비를 하셔야 겠네요!!!

요즘 대학교에서는 페이스북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알고 계신가요?  예비 대학생으로 고3 학생 여러분들도

한 번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_*

그래서 저희가 예비 대학생 분들을 위해 여러분들이 대학교에 가면 페이스북을

어떻게 사용하게 될 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짜잔~

특히, 페이스북은 개방적인 특성때문에 페북 친구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잘 보셨나요~?!>_<

얼른 페이스북을 시작하고 싶으시죠????!!!

어서 가입하러 고고씽!!!! *_*

페이스북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아래글을 참고하세요~~~

 <다른 페이스북 관련 포스팅 보기>

페이스북 탄생 실화를 알고 싶다면☞영화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본 social network

페이스북에서 친구신청 방법이 알고 싶다면☞페북공주의 친구신청 5가지 방법

페이스북 이벤트의 다양한 활용법이 알고 싶다면☞슈렉아저씨가 알려주는 페이스북 이벤트 활용법

페이스북하면서 성적올리는법이 알고싶다면☞페이스북하면 성적이 떨어진다vs성적이 떨어지지 않는다.

페이스북 친구관리법이 알고싶다면☞페북공주의 친구관리 3종세트 

페이스북  ‘좋아요’의 의미를 알고싶다면☞충격!좋아요 누르지않아 부인폭행-‘좋아요’의 진정한의미는? 
페이스북 꼴불견 친구에 대해 궁금하다면☞이런 친구 정말 싫어 “페이스북 꼴불견 친구 베스트5”

페북공주의 친구신청 5가지 방법

페북공주의 남편이 출장을 가요.

집에 혼자 남은 페북공주 몸이 근질거려요.

앗, 페이스북으로 친구들을 찾으려나 봐요.

제일 먼저 성형하고 결혼에 골인한 신데렐라를 찾아요.

검색창에서 이름을 치면되요. 아주 간단한 방법이에요.

다음은 석유부자와 결혼해서 아랍에 살고 있는 쟈스민 공주를 찾아요.

친구찾기에서는 출신지, 거주지, 학교, 직장에 따라 친구들을 찾을 수 있어요.

이제는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 친구를 초대해 볼거에요.

심해에 있어서 세상물정 모르는 인어공주에게 친구 초대를 해요.

친구초대 방법은 간단해요.

먼저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요.

2단계를 건너뛰고,

3단계 친구초대에서 친구를 선택하고 초대 보내기를 눌러요.

친구에게 초대장을 보내요.

다음으로 알 수도 있는 사람에서 미녀를 친구로 신청해요.

친구추천도 받아요.

 불면증에 시달린다는 고민을 듣고 미녀가 친구추천을 해줬어요.

그렇다면 잠깐, 친구추천은 어떻게 하는걸까요???

공주들을 모두 찾은 우리의 페북공주!!!!!!

채팅창으로 번개모임을 잡네요: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