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사회인의밤 졸업앨범 영상

사회인의 밤이란?

‘사회인의 밤’은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사회학과)의 선, 후배가 한 곳에 모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공유하며 동문의 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706086_461724917206541_261410759_o

Advertisements

2012 사회인의 밤

사회인의 밤

2012년 11월 30일 날 저녁 7시 강남 역삼동 복합 문화 공간 스칼라티움티움에서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의 사회인의 밤 행사가 열렸습니다. 금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83학번 졸업생부터 12학번 재학생까지 70여명의 인원이 참석을 하였습니다. 한양대학교 총동문회가 학생회가 주관이 된 이 행사는 전성우 교수의 정년 기념식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개회사 및 동문회장의 인사로 시작된 행사는 재학생들의 장기자랑과 문자빨리보내기, 맥주 빨리 마시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이루어졌는데요. 이벤트 중 학교생활의 내용을 담은 한편의 동영상과 전성우 교수의 노래는 모든 재학생과 졸업생들 마음이 아련하게 만들었습니다. 학생회 회장인 최재원(08학번) 학생과 이정현(08학번) 학생, 그리고 모석환(07학번) 학생은 이번 사회인의 밤을 준비하면서 “많은 선배님들과 이렇게 뜻 깊은 자리를 가져서 좋았다.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도와주신 동문회회장님과 재학생, 졸업생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라고 소감을 말했습니다.

사회인의 밤은 1992년 처음 시작하여 20년 동안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사회학과)의 선·후배가 한 곳에 모여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함께 공유하며 동문의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동문회와 함께하여서 그 의미가 더욱 컸습니다.

총동문회 회장 함기문(83학번) 씨는 연설 중 “아직 동문회가 결성된 지 얼마 안 되어 걸음마 단계이다. 아직 찾지 못한 많은 학우들과 연락이 되어 사회인의 밤 행사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며 다음 행사에는 조금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하길 희망했습니다.

IMG_5951

IMG_5968

IMG_5981

IMG_5994

IMG_6007

IMG_6062

IMG_6068

IMG_6104

IMG_6124

IMG_6144

IMG_6239

IMG_6254

IMG_6282

IMG_6284

프로젝트 2팀. 시나브로

620846_458906897484356_875578303_o

시나브ㅌㅋ로

당신이 무심코 하는 행동들,

과연 당신의 뜻이었을까요?

혹시 그 행동이

자신도 모르게 옆 사람을 따라한 행동이라면?

프로젝트2팀 시나브로는

이러한 여러분의 궁금증들을 풀어드립니다.

박윤희(10), 모석환(07), 윤인석(07), 류진수(11),
백지은(11), 신다은(11), 윤혜경(11),
현성희(11), 윤재은(12), 이상배(12)

동조이론 – 다른 사람의 태도와 행동을 모방하는 것
방관자 효과 – 다른 사람들이 사건에 대해 방관적인 행동을 보일 때 그 행동을 따라하는 현상

공격성 – 사람들은 폭력적인 영상들에 대한 모방을 통해 아무렇지 않게 공격성을 표출

게슈탈트 이론 – 닫혀있지 않은 도형이 심리적으로 닫혀져 보이거나
하나로 이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 현상

일관성의 법칙 – 의식적으로 자신의 행동이나 사고에 일관성을 갖게 하려는 경향

권위 이론 – 사람들은 권위자들의 명령에 복종하여
그들이 시키는 어떠한 명령도 충실히 수행하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 3팀.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

617152_460131780695201_1516841857_o

라듣사

일상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사회학!

여러분이 지금 느끼고 있는 생각과 감정들을

라디오를 통해 치유해드립니다.

사회학은 언제나 당신 곁에 있습니다.

사회학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시간,

라디오로 듣는 사회학이 함께합니다.

김미소(11), 조형석(07), 백창희(!1), 정지은(11),

현신애(11), 유지수(12), 최해인(12)

프로젝트 4팀. 넛지

178681_458859370822442_813181701_o

넛지

정보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우리주변에는 늘 인터넷이 있습니다.

삶의 편리함과 유익함 그리고 즐거움을 더해준 인터넷,

이제는 또 하나의 사회인 인터넷을

우리는 얼마나 주체적으로 잘 사용하고 있을까요?

NUDGE팀이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최    찬(08), 성해윤(10), 심윤희(10), 안지영(10), 정유림(10),

추지수(10), 하재균(10), 고석균(12)

페이스북이 뭐예요?

 SNS계의 최강자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북에 대해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저는 처음에 ‘페이스북’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었을 때 “얼굴+책”??! 포토앨범 기능인가 생각했었습니다.

처음접했을 때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하나쯤은 가지고 있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와

유사한 서비스이구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럼 페이스북이 뭘까요?

페이스북은 미국의 Facebook Inc에서 지난 2004년 부터 제공하는 6억명 이상의 활발한 사용자가 이용중인 전 세계 최대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ail Network Service) 웹사이트 중 하나입니다.  페이스북(Facebook), 번역하면 ‘얼굴을 모은 책’이라는 의미로 이 용어는 미국 대학에서 신입생끼리 서로 친하게 하며 학교에 적응하기 쉽게 입학한 학생의 얼굴을 모아 놓은 책을 페이스북이라고 불리는 용어에서 착안되었다고 합니다.

작년 11월 경에 페이스북 제작과정을 담은 ‘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가 개봉했었습니다. 페이스북을 처음 만든 이는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이었던 마크 주커버그라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을 만든 시기인 2004년 3월 당시에는 19살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세계에서 손꼽히는 자산가로 유명하죠.^^

처음에는 하버드 대학교의 학생들만 사용 할 수 있었지만 그 뒤 스탠퍼드, 콜롬비아, 예일 대학까지 영역을 확장한 뒤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대학, 고등학교까지 영역이 확대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몇몇 기업에까지 회원 영역을 넓혔으며, 마침내 2006년 9월에는 13살 이상의 전자우편주소를 가진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74개국 언어를 지원하며 전세계로 뻗어가고 있으며 2010년 페이스북의 회원수는 5억명을 돌파, 2011년 2월 다시 6억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은 현존 최강의 소셜네트워크라고 할수 있죠!

facebakers.com의 통계에 따르면 2011년 10월 3일 현재, 페이스북 사용자는 757,703,900명으로 약 7억 6천만명이 페이스북 계정을 만들어 사용하고 있으며  유럽에서 215,772,540명(약 28%)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2010년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페이스북 사용자수가 상승하며 2011년에는 300만명을 돌파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이 엄청난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제 주위 친구들도 하나 둘 씩 페이스북을 시작하고 있는데요~

한국의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연령을 살펴보면 25~34세가 35%로 가장 높았습니다. 그리고 30대 이후에도 15% 이상이 사용하고있습니다. 이는 예전에 사용했던 싸이월드 미니홈피와 비교를 해보면 미니홈피는 10대와 20대가 주 연령층이였지만 페이스북은 사회를 움직이고 있는 25~54세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 대학생들에게 중요한 SNS중의 하나이겠죠?

페이스북은 친구 및 팬들과의 친밀한 관계에서 발생하는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빠른 소통과 피드백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 뿐만 아니라 전세계인과도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SNS가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사용자의 개인 정보 관리가 문제시되고 종교 차별적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이유로 세계의 여러 국가에서 차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장점이있으면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ㅠ_ㅠ
아무튼! 지금은 TGIF(Twitter, Google, iPhone, Facebook) 시대,
페이스북은 일상생활은 물론 비즈니스 방식의 혁명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바로 대학생! 우리가 눈 크게 뜨고 주목해야할 페이스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