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Map)로 한 눈에 보여주자! Visualizing Spatial Relationships!

오늘은요! Chapter8. Visualizing Spatial Relationships

Spatial Relationships…! 쉽게 말하자면,

넓은 지역에 있는 다양한 변수들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인데요.
차이점이나 공통점, 흐름까지도 보여줄 수 있어요.

“지도(Map)를 통해 보여주는 인포그래픽스”를 떠올려보면 가장 쉬울 것 같아요! ^.^

일반적인 그래프의 x, y 축
지도에서 경도(longtitude)위도(latitude)가 되는 것입니다!

가장 간단한 것은 아래의 세 가지가 되겠지요!
(dot), (line), 혹은 그 점이나 선을 연결!

점과 선도 어떻게 표현하는 지에 따라 보여주는 것이 다르답니다! ^.^
가운데 그림경로를 보여주는 연결이고
아래 그림어느 한 곳과 다른 여러 곳의 연결입니다.

하지만! 단순하게 점으로만, 선으로만 표현하느냐?
아니란말입니다!

색깔!이나 라벨링!을 이용하면 좀 더 다양한 변수를 추가한 시각화가 가능합니다.

이걸 보세요! 이건 [2010년 8월 미국의 실업률]을 보여주고 있어요!

1) 지역마다 정확히 구간을 두고
2) 색깔 역시 명암(그라데이션)을 통해 정도의 차이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하고
3) 제목과 간단한 설명을 붙여서 이해를 돕고 있지요!

그리고 위의 그림(2004년부터 2009년까지의 실업률)처럼
몇 개의 지도를 함께 보여줌으로써 변화 혹은 흐름을 보여줄 수도 있답니다!

종이가 아닌 웹 상에서는 움직이게 해서
애니메이션(Animation)도 가능하겠지요?



http://projects.flowingdata.com/walmart/

여기 링크를 클릭하시면 월마트(Walmart)의 성장을 볼 수 있어요! ^.^ 와우!


Spatial Relationships, 조금 이해가 되시나요?!
함께 공부한 뒤, 저희들도 함께 그래픽레코딩으로 기록을 남겨봤답니다!

어떻게 보셨나요? 도움이 좀 되셨나요? *^.^*

저희들도 여러분과 함께 공부하면서 배운 것들을 공유하는 것 뿐이니까

질문이나 코멘트! 완전 환영합니다!

그럼! 또 만나요! ^.^

지도(Map)로 한 눈에 보여주자! Visualizing Spatial Relationships!”에 대한 7개의 생각

  1. 여러분들의 솜씨가 날로 향상되었네요. 여러분 모두 인포그래픽스에 관해 충분한 관심과 열정이 생겼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데이터 수집을 위해 파이썬(Python)을 공부하고, 통계학, 사회조사방법, 그리고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수업을 들으면 여러분들은 새로운 시대에 맞는 훌륭한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갖추게 될 것에요. 방학동안 수고 많았어요.^^

    • 교수님, 감사합니다. 사실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방학동안 함께 공부하면서 다들 즐거운 추억이 생긴 것 같습니다. 꾸준히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계속 이어지는 공부가 되도록 해보겠습니다. ^^

    • 서희님, 코멘트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서희님의 말씀은 지도가 시각화되는 과정에서 축척, 방위 등 지도의 중요한 요소가 예쁜 디자인이라는 명목 하에 무시되는 것을 지적한 것이라고 생각해도 좋을까요? ^^
      맞습니다. 저희가 공부한 책, visualize this 에서도 디자인이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검증된 데이터와 정확한 표기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삭제하거나 할 수 있는 표기도 있겠지만, 이유 없이 그냥 마음대로 것은 좋은 인포그래픽스가 아닌 것 같습니다. ^^

  2. “일반적인 그래프의 x, y 축은 지도에서 경도(longtitude)와 위도(latitude)가 되는 것입니다!” <- 이 부분이요… 'x축은 경도가, y축은 위도가 각각 되는 것입니다'를 의도하신 건가요?? 아니면 순서는 고려하지 않으셨나요?

    • 경도가 동서를 표시하고 위도가 남북을 표시하기 때문에 x축은 경도, y축은 위도를 염두에 두고 쓴 것은 맞습니다. ^^ 보통 인포그래픽스라하면 그래프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 지도를 가지고 시각화할 때는 점을 찍는 기준도 애매하게 느껴지잖아요. 그럴 때 정확하게 하기 위해 경도, 위도를 생각하면 명료한 시각화에 도움이 된다는 맥락인 것 같습니다. ^^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