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樂-er[청춘락커]: 사랑한다 말할까 ….

아버지께 사랑한다고 말하기 click gogo!!  들어보세요 여러분>_<

청춘樂-er[청춘락커]: 사랑한다 말할까 ….”에 대한 18개의 생각

    • 으흐흐 고향이 같아서 더 정겹게 들리시나봐요ㅎ 사실 아빠께 저렇게 자발(?)적으로 사랑한다고 말한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리고 애교가 많은 성격이 아니라 애정표현을 잘 못하거든요ㅎ 안그러다 그려러니까…더더욱 말하기가 쑥스럽고 어렵고 참… ㅎㅎ 주말에 집에 갔더니 제가 좋아하는 갖가지 과일들이 왕창 냉장고에 뙇~ 아빠가 저멕인다고 직접 보쌈을 삶아서 뙇~ 내려갈때 오랫만에 안주던 용돈을 뙇~ 이 정도로 아빠가 넘 좋아하시더라구요. 앞으로 표현하고 살꺼예요 ^3^

  1. 너무도 간단하지만 직접하기 너무너무너무 힘든말ㅜㅜ 지수랑 지수 아버님의 통화… 아빠미소 지으면서 들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수귀요미구나

  2. 진짜 부모님한테 직접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ㅠㅠ 지수언니 통화 두근두근하면서 들었네요ㅋㅋㅋㅋ저도 용기를 내봐야겠네용ㅎㅎㅎㅎㅎ

    • 두근두근 ^^;; 내가 의도치 않게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떨게 했구나 ㅎㅋ
      여기 올리면서 사실 넘 챙피 했지만, 그래도 내 이야기로 더 많은 사람들이
      용기(?)내서 부모님께 애정표현 했으면 좋겠다^^

  3. 저는 절대 못합니다………
    고집있고 애교없는 섬 원주민은 절대 저런 말 오그라들어서 못합니다.

    아버지가 가끔 술에 취하셔 오신 날, 할아버지 얘기를 하며 눈물을 흘릴 때가 있어요.
    그 모습을 보며 저도 아버지를 더더욱 잘 모셔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지만
    아버지께 직접적인 제 감정 표현하기…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사랑한다 말 안 할래요……….

    • 에이 승협님! 왜그러세요~
      저도 고집있고 애교없는 전라도 여자랍니다. 오그라드는 건 저도 만만치 않아요.^^

      사실 살면서 …. 좀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용돈을 준다고 아빠한테….강요당해서만 애정표현을 했지… 자발적으로 정말 딸로서… 아빠한테 이런 표현을 해본 적이 없어요.

      하지만, 한 번 해보고 나니 다르더라구요. 아빠가 너무 좋아하시던데요?

      진짜 눈딱감고 한번 해보세요!

      • 맞아요! 저희도 요번 포스팅 준비하면서 부모님께 표현 한번 했을 뿐인데,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셔서 오히려 죄송하더라구요~ㅠ0ㅠ
        오늘 한번~?^^

  4. 댓글을 이제야 봤네요
    저번 주말 기회가 되어서 집에 내려가게 되었어요…

    사랑한다는 말은 못했는데..
    부모님께 절을 드리며
    잘 키워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왔습니다…

    부끄러워서 부모님 표정도 못 보고 도망나왔지만요..
    사랑한다는 말은 다음번에 도전해볼게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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