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樂-er[청춘락커]:복학생 김생충이의 하루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대학생의 생활형태 마지막 편 ‘복학생 김생충이의 하루’를 들고 찾아온 청춘락커입니다.

 여러분들도 친구들 중에 먼 거리를 통학하느라 자취, 기숙사인 친구 방에서 자고 가는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통학남녀, 자취인, 기숙녀들과는 조금 다른 복학생 생충이의 스페셜한 이야기 한번 살펴보아요*_*

여기까지 기생남의 하루를 함께 해 봤어요:)

여러분들 주변에 알게 모르게 이렇게 기생하며 지내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이 정도의 기생력은 애교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더 심한 사람들도 더러 있더라구요.

방 주인의 입장에서 저런 친구들은 질색인가요? 아니면 외롭고 적적한 생활에 활력이 되나요?

기생남은 여러분들의 가족이거나 친구일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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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樂-er[청춘락커]:복학생 김생충이의 하루”에 대한 5개의 생각

  1. 이거 완전 감정이입되네요ㅋㅋㅋ 저도 2시간걸려서 학교다니느라 시험중에는 학교에서 살다시피하는데.. 너무 와닫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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