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남녀] 족보 Breaker

돌아온 애정남녀 다섯 번째 이야기.

#5. 족보 Breaker

-친구 중에 빠른 년생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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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잉이와 가히팍은 수업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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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팍의 친구인 H연이를 만났어요.

별명이 찌랭이군요

인사를 하네요.

이참에 소개도 시켜주죠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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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친구먹고 다시 갈길을 갑니다.

다들 맨정신은 아닌가보네요.

유유상종이라죠.

친구인가 보네요.

무슨 과인지 남자가 여신이라네요.

아무튼 또 칭구칭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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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누굴 만났는데 누군가의 친구같네요.

슬슬 상황극 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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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남의 친구였군요.

빨리 친구하고 수업이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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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쑥 D은양의 친구가 나타났네요.

아마 또 친구친구를 하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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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서로 친구를 하고 다시 강의실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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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극이라지만 너무 쉽게 친구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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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출첵셔틀을 골라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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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친구 동H가 셔틀로 당첨이 되었어요.

이래서 가운데에 앉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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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를 다 모은 후 돌아서는 동H,

…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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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족보파괴!

이런 경우 때문에 난감했던 적 있으시죠?

과연 이런 애매모호한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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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들이 궁금하시다면?

자고싶은…남자

자리가 음슴ㅠㅠ

치마입은 여자

[애정남녀] 족보 Breaker”에 대한 12개의 생각

  1. ㅋㅋㅋㅋㅋㅋㅋㅋ난감하지만 많이 있는 이야기네요…
    동기라면 서로 다 반말을 사용하지만^^
    나이가 많거나 재수 삼수를 해서 온 사람들에게는
    언니 오빠 누나 형 호칭을 같이 써주는 걸로 정리하면 되지 않을까요?

  2. ㅎㅎ 저도 주변에서 이런 경우 많이 봐왔지만 빠른생일인 사람들은 자기가 스스로 확실하게 선을 긋는게 좋을것 같아요.
    빠른생이라고 위 아래 다 친구하는것은 위의 상황극처럼 불편할 것 같네용~ㅋㅋ

  3. 핑백: [애정남녀] 왜 저는 김씨인가요… – 정보사회학의 메카

  4. 내용이 조금 조잡한 면이있지만 같은 학번인데
    나이가 다르다면 당연히 92년생이 91년생에게 언니 누나 오빠 형 이라고 불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아 다시보니 좀 내용이 깔끔하지 않네요 예리한 의견 감사합니다:)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학번은 같아도 그 전에 나이로써 위계질서? 가 있으니 그렇게 해야 한다~~!! 좋은 의건 감사합니다!!

  5. 핑백: [애정남녀] 그놈 옆자리 – 정보사회학의 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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