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樂-er[청춘락커]: 통학남녀의 하루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한 주도 잘 지내셨나요?ㅎㅎ 
이번 포스팅은 대학생 통학人!에 대해서 이야기  해 보려고 합니다.
통학을 하게 되면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에서부터  학교까지 먼 거리를  
버스 타고 지하철 타고 매일같이 왔다갔다 하는 등, .
기숙사人 자취人에 비해서 참 고생이 많죠
이 밖에도 통학인만이 알 수있는 여러가지가 있죠
통학남녀를 통해 다같이 공감해보아요!




여기까지 통학인의 하루였습니다.

우리들의 통학 이야기 모두들 공감하시나요?

이 밖에 통학인 만이 느낄 수 있는 것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_*

 

+)그동안의 포스팅 링크입니다~*^_^*
청춘樂-er [청춘락커] : 대학생이 사는법 티져영상
*시험기간 편!
청춘樂-er [청춘락커] : 대학생이 사는법 1편-공부장소
청춘樂-er [청춘락커] : 대학생이 사는법 2편-공부유형
청춘樂-er [청춘락커] : 대학생이 사는법 3편-필수 아이템
청춘樂-er [청춘락커] : 대학생이 사는법 4편-야식
청춘樂-er [청춘락커] : 대학생이 사는법 5편-도서관 패션

청춘樂-er[청춘락커]: 통학남녀의 하루”에 대한 23개의 생각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와주고싶지만 진짜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옆에 있는 ㅋ의 의미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마지막의 도와주고 싶지만 ㅋㅋㅋㅋ 여기서 사진에서도 웃고있네요 ㅋㅋㅋ 미안하긴 하지만서도 집에가서 기분좋은? 그런 미묘한 감정글이 표정에 나타나는 것 같아요

    • 교수님^^ 전철 안에서 통학남녀들은 MP3를 들으면서 음악을 들으면서, 스마트폰으로 오늘 나갈 수업의 올려진 스크립트를 미리 보거나, 일명 카톡이라는 메신저로 친구들과 길고 긴 문자수다를 떨면서 오곤해요! 아마 그 중에서는 종이로 된 책을 읽는 아이들도 있는데 종종 보이는데, 이것은 시험기간이 되면 두꺼운 전공책들로 바뀌고 아이들이 주구장창 공부하고 있는 학구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부족한 잠을 보충하기도 해요 그리고 은근히 이 자투리시간이 유용해서 평소에 생활하면서는 책을 읽지 못하기 때문에 저같은 경우에는 책을 읽거나 가끔은 신문을 보기도 한답니다!

    • 통학남인 저는 버스에서 여태 반정도는 기절해서 오고, 나머지 반은 음악 들으면서 핸드폰 하다가 기절해서 와요. 결국 정신없이 다들 기절하다가 도착해서야 부시럭거리면서 다들 일어난 답니다. 버스에서 아침이라 불은 켜주지 않고 다들 커튼을 치기 때문에 매우 어둡습니다. 그래서 책을 본다든지에 대한 행동에 제약이 많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