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가 요구하는 정보사회학과!

21세기가 요구하는 정보사회학과!

내가 처음으로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를 지원한 것은 내 꿈과 연관되면서도 내 점수에 맞는 대학을 찾은 결과였다. 정보사회학과에 지원하면 미래의 내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 부푼 꿈을 안고 입학하고 난 후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대학 영어 수업에 힘들기도 했었다. 그러나 지금 생각해 보면 사회학에 대해 영어로 배운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요즘은 SNS에 대하여 배우고 있는데, 뉴스나 TV CF에서 SNS에 대해 다루어지는 것을 보다보면 내가 다 흐뭇해진다. SNS가 무엇인지 잘 모르는 친구들을 보고, 이를 알려주고 그 친구가 나에게 고마워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런 일이 일어날 때 마다 내가 정보사회학과에 지원해서 배운 것이 벌써 쓰이다니…하면서 기분이 좋기도 하다. 아직 1년이 채 가지 않았지만 벌써 학과에 대한 자부심이 생겨나는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배워나갈 것인데, 벌써부터 기대된다.

On November 9, 2010, in 학생들의 학과 사랑, by showme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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