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사회학과? 정보사회학과!

처음에 원서를 쓰기 전 이 학과에 대해 알아봤을 때 소셜미디어같은 것에 대해 배운다고 알고 갔다. 그래서 처음부터 인터넷 효과적 이용법 같은 것에 대해 배우는 줄 알았다. 하지만 처음에는 사회학에 대해 배우게 되어 놀랐다. 그런데 이 사회학 수업은 원어민 교수님께서 only영어로만 하여서 더 놀랐다. 교수님께서는 이해하지 못하는 내가 미안할 정도로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굉장히 노력하셨다. 대학에 와서 영어강좌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었다. 2학기에는 소셜미디어에 대해 배웠는데 이것 또한 신세계였다. 페이스북, 트위터등을 배우고 지금 현재 블로그에 열을 올리는 중이다!!

여러모로 신세계를 경험할수 있다! 영어강좌도 블로그 이용도, 잘 활용하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

On November 9, 2010, in 학생들의 학과 사랑, by silvia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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