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요 정사과 함께해요 정사과

한양대 정보사회학과에 입학한지 벌써 9개월째로 접어든다. 아직도 정보사회학과에서 채 1년도 지내지 못한 새내기다.(주위에선 우리에게 헌내기라고 하지만ㅠㅠ) 이렇듯 대학생활을 시작한지 1년도 채우지 못한 새내기이지만 교수님께, 선배님들께 배우고 들은 것 때문인지 ‘정보사회학과’에 대한 자부심은 지지 않을 것 같다!
사실 9개월이나 학과생활을 했지만 ‘정보사회학’에 대해 깊게 배운지는 이제 고작 2개월을 갓 넘은 처지이다. 2학기 부터 ‘정보사회학입문’이란 수업을 통해 이제 막 정보사회학에 대해 알아가고 있는 중이다. 내가 지금까지 배운 정보사회학에 대한 느낌은 “종잡을 수 없다.”이다. 내가 배운 부부은 주로 SNS와 블로그에 대한 부분이지만 정보사회학의 폭은 넓고도 넓어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활용하냐에 따라 변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요즘 우리나라는 SNS열풍이다. 이러한 시대흐름에 맞춰서 우리 학과에 들어온 걸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제 막 정보사회학을 알고 배워가는 학생으로써 아직 정보사회학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나는 우리 과가 좋고 정보사회학이 좋다. 이런 마음을 이어서 좀 더 우리 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대학생활을 해나가야 할 것 같다!
♡정보사회학과♡사랑해요ㅋㅋㅋ

On November 9, 2010, in 학생들의 학과 사랑, by yeji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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