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Tips] 감성이 폭발하는 당신을 위한, 익명 감성 SNS!

안녕하세요! GM정사입니다!

요즘 GM정사는 홈페이지 새 단장 때문에 너무 바쁩니다! 이해 부탁…

그렇지만 6월을 맞아 드디어 글을 올리네요!

오늘의 글은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익명 감성 SNS’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힐링의 시대가 오면서 사이버상에서도 힐링을 하려는 욕구가 많은데요.

바로 이것을 잘 반영한 감성 SNS 3가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 SNS는 바로 어라운드, 두리번, 모씨입니다.

그렇다면 힘차게 시작해 볼까요?

1. 어라운드

어라운드_어플2_copy

어라운드는 익명 기반 SNS 서비스로, 사용자의 이름 없이 오로지 위치만 검색되는

위치 기반 SNS입니다. 어라운드는 글의 목적 자체를 ‘마음 속 진짜 이야기’ 라고 하며

사람들의 감성을 유도하는데요, 실제 올라온 글을 한 번 보실까요?

unnamed

실제로 한 유저가 올린 글입니다. 익명이 보장되기 때문에 감성적인 글을 올릴 수 있고

같은 Need를 가진 사람들의 공감과 반응을 얻는 것이 이 SNS의 목적인 것이죠.

어라운드에는 닉네임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익명의 누군가가

나의 글을 보고 댓글을 남기는 것이죠. 또한 옆으로 넘김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감성이 필요할 때 보고 가면 참 좋습니다.

2. 두리번

14286521014666367

두리번 역시 ‘어라운드’와 마찬가지로 위치 기반형 서비스이지만,

두리번이 어라운드와 다른 점은 감성적인 글이 주인 어라운드와 달리

두리번은 지역 속 사람들과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습니다.

위치기반 서비스로 인해 주변 지역에 거주하는 유저들의 글이 뉴스피드에 먼저

올라가기 때문이죠!

Untitled-5

두리번에 올라가는 글은 대부분 ‘감성’ 보다는 일상 공유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두리번과 어라운드, 같이 사용하면 감성적인 생각도 잡고 일상도 잡고! 정말 일석 이조겠죠?

물론 두리번에도 고민 글이 많이 올라오지만, 감성적인 글을 전제로는 두지 않아요!

3. 모씨

unnamed

모씨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SNS인데요.

모씨 또한 익명 SNS입니다.

모씨가 앞의 두 가지 SNS와 비슷한 요소는 참 많습니다.

그런데 모씨에서 돋보이는 점이 하나 있습니다!

Screenshot_2015-04-10-10-45-21

모씨에는 ‘해시태그’ 기능이 있는데, 이 해시태그가

이야기를 짧게 이어가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해시태그 도입과 더불어 예쁜 사진으로 인해,

모씨 자체의 정체성이 확산되고 있다는 것 또한

모씨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3가지 익명 SNS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이처럼, 익명 SNS는 자신의 감성을 드러내기 위해

이름을 빌리지 않고 마음껏 사용한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만 들어가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Advertisements

2015년 3월 5일 새내기 집부원 모집 공고

안녕하세요 정사과 여러분! 간만에 동영상을 들고 찾아뵈어요~~
상쾌한 아침들 맞이하고 계신가요? grin 이모티콘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힘찬 출발 응원합니다!

다름 아니라 드디어 2015 새.내.기.집.부.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새벽 같지만 기분 탓인 이른 아침에 알림을 띄웁니다.. 신입생 학우분들 많이 기다리..셨으리라 믿어요…ㅎㅎㅠㅠ

모집 기간은 바로바로 여러분이 이 글을 읽는 지금 이 순간!!부터 일요일 자정 12시까지 4일 간 입니다. 학생회와 함께 하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마시고~~

1. 희망하는 부서 1지망, 2지망, 3지망
[총무부, 행사부, 환경부, 기록부, 홍보부 中]
* 1지망, 2지망은 간단한 이유도 함께 *
(ex. 재밌어보임, 관심분야임, 그거잘함)
2. 좌우명
3. 과집에게 바라는 점
4. 과집과 함께 하겠다는 의지(각오)
5. 그 외 하고 싶은 말

등을 재치있고 소신있거나 간략하고 심심하게 적어서

비상대책위원장 이수찬 010-3101-6824
비상대책부위원장 김동희 010-4450-7245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ㅎㅎㅎㅎ

★ 쪽지에 적어서 “직접” 건네주거나 쪽지를 “사진” 찍어서 보내주셔도 오케이에요!

열정있는 신입생이라면 누구든지 얼마든지 가능!!
과 학생회의 문은 활짝 열려있습니다. 얼른 오세요ㅎㅎㅎㅎ

(* 동영상 업로드 문제가 해결 되는 대로 원본 영상을 첨부해 놓겠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write by 정보사회학과 부회장 13학번 김동희

[한양정사가 알려주는 꿀 of 꿀 TIP] 2. 시험기간, 당신이 공감하는 것들

안녕하세요! 제32대 정보사회학과 학생회 홍보부장 고석균입니다.

다음 주면 벌써 시험이네요?(헐 대박)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성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시험기간 특집으로 준비해본 꿀 of 꿀 TIP!

오늘은 시험기간, 우리가 하는 행동들에 대한 공감입니다!

잘 보시고, 격한 공감 부탁드립니다~

대학생활꿀팁2편-1

꿀 of 꿀 TIP 2편, 시험기간, 당신이 공감하는 것들!

대학생활꿀팁2편-2

1. 공부 빼고 다 재밌다.

책은 죽어도 보기 싫은데… 왜…

다큐멘터리마저.. 재밌지..?

대학생활꿀팁2편-3

2. 시험공부는 이틀이나 하루 전부터

뭐…뭐지… 미리미리 하겠다고 다짐하면서..

정작 공부는… 시험 전날부터 빡세게!

어… 엄청나다…!

대학생활꿀팁2편-4

3. 독서실 ; 뜻밖의 자리전쟁

시험기간 핵공감! 독서실에 넘쳐나는 사람들…

근데 문제는… 그 중에서도 자리만 맡고 도망치는 이기충들…

하… 어떡하죠 이분들…?

대학생활꿀팁2편-5

4. 공부 좀 더 할걸…

시험이 끝나고. 생각하는 건 공부 열심히 할걸… 이라는 후회!

다음을 기약하자구요! 지나간 일이니까요~!

시험 공부 많이 힘드시죠? 지금 이거 보는 것도 재밌으실 것 같은데

그래도 학생의 본분은 공부이니!!!!!

열심히 시험공부 하셔서 좋은 성과 내시는 멋진 대학생 되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2015년 3월 4일 사물함 배분

사물함 배치표를 과방 게시판에 게시했습니다.!! 오늘 새로 과 집행부에 들어온 정민영 기록팀장이 같이 활약 해 주었습니다^^

목요일 오전에 등교하시는대로 과방 사물함은 대자보 원하는 자리에 학번과 이름을 적어주시면 되겠습니다. 한 칸에 두 분씩 써 주시면 됩니다. 또한 3층 사물함에는 학번, 이름, 쪽지 적은 날짜를 종이에 적어서 안에 넣어주시면 저희가 이름표를 따로 만들어 붙이도록 하겠습니다. 3층 사물함의 저희과 자리는 남자 화장실 앞 왼쪽 끝에서부터 50개가 저희 자리입니다. 3층 사물함은 한 개당 한 명씩 쓰도록 하며 위에 두줄은 3,4학년을 우선 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부터 바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또한 3월 3일 화요일에 진행했던 회의록도 같이 남겨놓겠습니다:D

479716_881364761926794_1975092013480377541_n 11009861_881364788593458_3991582255435457578_n 479703_881364838593453_4843430248218869699_n

write by 정보사회학과 비상대책위원장 11학번 이수찬

주관: 환경부

[SNS Tips – 1]인터넷 기사, 내 페이스북에 마음대로 올려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GM정사입니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

벌써 4월이네요. 개강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벚꽃이 만개하는 4월!

여러분도 꽃이 만개하는 봄을 맞이하느라 여념이 없으실 텐데요.

여러분들의 앞날도 예쁜 봄날처럼 펼쳐지길 바래 봅니다.

오늘 제가 올릴 글은 SNS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고민 중 하나인

‘저작권’에 관한 문제를 논하고자 합니다.

 흔히 말하는 ‘복붙’, ‘퍼오기’의 기준이 SNS에서는 모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SNS 상에서의 저작권은 어디까지일까요? 지금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copyright-all-rights-reserved

저작권이란?

저작권이란 창작물을 만든 사람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주어지는 배타적인 권리를 뜻합니다.

만약 작가 A 씨가 소설을 썼다면, 그는 소설의 원고를 출판하고 배포할 복제권, 배포권을 갖습니다.

또한 그 소설을 영화나 번역물 등 다른 형태로 만들 수 있는 2차 저작물 작성권도 얻게 됩니다.

즉, 창작물을 포함해 창작물을 응용한 예술 작품까지 저작권의 대상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저작권은 창작자의 권리를 일정기간 보호해줌으로써 창작자가 창작 활동에서 경제적 이익을 얻고,

이를 동력으로 다시 창작 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입니다.

b0046996_4be16cf8bab95

기사도 창작물이다.

그렇다면, 기사는 ‘창작물’의 범주에 속할까요? 맞습니다.

기사는 창작물의 범주에 속하고, 저작권의 보호 또한 받습니다.

 언론사가 만든 뉴스 기사와 보도 사진도 일반 저작물과 마찬가지로 창작 노력이 깃든 저작물로 봅니다.

당연히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저작권자의 사전 허가를 받고 이용해야 합니다.

다만, 기사 가운데 단순히 사실만 보도한 기사는 저작권법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부고, 인사, 6하 원칙에 따라 작성된 사건사고 단신 기사는

‘사실의 전달에 불과한 시사 보도’이기 때문에 저작권법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퍼오거나 언제든지 써도 무방하다는 것이죠.

5651_14974_1044

페이스북에 기자의 해석이 들어간 기사 전문을 퍼나르면 저작권 위반

단순히 사실만 전달하는 게 아니라 기자의 의견이나 해석이 들어간 기사는 저작권 보호 대상입니다.

통신사가 속보로 쏘는 스트레이트 기사가 아니라면

우리가 읽는 기사 대다수는 저작권법에 보호를 받는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에 기사 전문을 ‘복붙’하면 대부분 저작권법 위반입니다.

물론 페이스북에서 공개 범위를 ‘나만 보기’로 설정해두고 기사를 스크랩한다면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으니 저작권법 위반이 아닙니다.

‘친구만 보기’로 공유 범위를 설정해뒀다고 해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친구가 두세명이 아니라 수십 수백명이라면 역시 저작권 위반으로 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사를 가져다 쓰려면?

걱정 없이 기사를 가져다 쓰려면 저작권자에게 허락을 받고 쓰시면 됩니다.

그런데, 기사 저작권은 기사를 쓴 기자가 아니라 언론사가 가집니다.

그래서 기자가 아닌 기사를 쓴 언론사에 연락해서 허락을 받고 사용하는 쪽이 가장 안전합니다.

다만, 기사 원문과 기사를 인용한 글이 양과 질에서 분명히 구분되고,

사회 통념에 비춰 무리 없는 용도에 쓰고, 출처를 밝히면

저작권법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news_copyrights_04

<이 정도야 뭐..괜찮습니다,.>

기사를 두세줄 정도만 인용하고 원문 링크를 거는 정도는 보통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저작권의 위반 예외 규정에 명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사 전문을 복붙하시기보단 앞줄만 살짝 요약해 주는 센스, 어떨까요?^^

잘 아셨나요? 다음부터는 알고 쓰는 멋진 정보사회학과 학우 분들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GM정사였습니다.!

[출처 : http://www.bloter.net/archives/220599]

[해시태그에 관한 무려 2부작] 2부. 해시태그, 어떻게 쓰이는가?

안녕하세요! 정보사회학과 홈페이지 운영자 ‘GM정사’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해시태그에 관한 2번째 포스팅으로,

해시태그가 SNS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분석할 계획입니다.

해시태그는 현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등장하는 SNS에서는 해시태그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과연 그렇다면, 이 해시태그가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도록 할까요?

 15e31efe01

우선, 해시태그를 제일 먼저 도입했던 트위터에서는

어떻게 해시태그를 이용하고 있을까요?

트위터에서 해시태그는, 블로그 글에 삽입하는 태그와 기능이 같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트위터에선 글 중간에 태그를 넣는다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관련 해시태그의 트윗들이 한 자리에 뜨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트위터에서의 해시태그는 일종의 블로그 태그 기능을 합니다.

Screenshot_2015-03-19-11-18-09

다음으로, 인스타그램에서는 해시태그를 어떻게 사용할까요?

인스타그램도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해시태그는 블로그의 태그와 같은 기능을 가집니다.

하지만, 트위터와 차이가 있는 점은 인스타그램은 ‘글’보다 ‘영상’, ‘사진’을 통한 태그를 한다는 점이며

얼마든지 어느 사람이든 같은 관심사나 같은 해시태그를 단 사람들의 글을 찾아가

공감하고 교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트위터에서는 조금 힘들었던 부분인데, 인스타그램이 이를 잘 보완해 준 것 같습니다.

 Screenshot_2015-03-19-11-20-19

그리고 페이스북에서는 해시태그를 어떻게 사용할까요?

페이스북에 해시태그가 도입된 것은 인스타그램의 영향을 받아서입니다.

페이스북에서의 인스타그램의 기능은 태그보다는 검색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검색이 불가능한 페이스북의 기능을 어느 정도 보완하고자 하는 움직임이었죠.

하지만, 페이스북의 해시태그는 해시태그 본연의 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다른 SNS와 다른 점이라면 페이스북의 해시태그는

자신이 하려는 말을 ‘강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게 되면

맨 밑부분에 나와 있는 해시태그가 보이실 텐데요.

이것은 하고 싶은 말을 강조하시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겁니다.

자, 지금까지 각 SNS에서 해시태그를 어떻게 쓰시는지 이해하셨나요?

1425086876194_2_103153 img_l

해시태그는 이렇게, 다른 SNS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데요.

최근 3~40대 분들이 많이 하시는 카카오스토리에서도 해시태그를 도입하였고.

이번에 NHN에서 야심차게 도입한 ‘폴라’라는 SNS는

해시태그만을 위한 SNS라고 하니,

해시태그의 위력, 아실 것 같나요?

해시태그는 이렇게, 요즘 ‘대세’답게 많은 곳에서 쓰이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모두 해시태그의 매력에 빠져 보도록 합시다.

이 시대의 선두주자가 되려면 말입니다.

그럼 이만, 2부작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GM정사였습니다.

x_yj651215

세상을 바꾸는 학과,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

2015년도 정보사회학과 MT 안내

1545681_369623296555931_2310105792625207383_n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디어 정보사회학과 부회장 김동희입니다~! 기다리고 기다리시던 엠티 공지를 가져왔어요..

후보의 입장이었던 연유로 선거로 활동에 제한이 생겨 부득이하게 엠티 공지가 늦어진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또한 양해를 구합니다.

엠티는 오는 [3월 27~29일 2박 3일동안 가평 골드리버 펜션]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당!!

한밤의데이트 미스정사는 기본!!! 새롭고 이색적인 프로그램 + 고퀄 안주들이 준비되잇으니 허리띠 푸시고 달려와쥬세요!!!!

2박3일 50.000원
1박2일(선출, 후발) 25.000원

☆☆☆☆☆☆월요일까지☆☆☆☆☆☆☆
신한은행 예금주 ☆신원☆ [110-439-111246 ] 로 “본명” 혹은 “본명엠티비” 입금해 주시면 됩니당!!

꼭꼭 본명으로+예금주 신원 주의해주세여☆★☆★☆★별표백만개

더 자세한 문의는
이수찬 01031016824
김동희 01044507245 로

연락주시면 아주 친절하고 상세하게 대답해드리겟습니당~~!!

엠티장소로 오시는 길은 추후 다시 말씀드릴게요

모두모두 행복한 주말되시고 엠티때봐요

대자보 만들어준 환경팀 신동현 신기은 박예림 김지영 천병헌 신명주

+ 도움주신 고석균 이정규 박소영 양승희 외 많은 분들 감사합니당 the love…

11059484_369623329889261_7884566685537406587_n

11067136_369623316555929_2822103077105665982_n



[해시태그에 관한 무려 2부작] 1부. ‘해시태그’가 뭐죠?

안녕하세요! 정보사회학과 홈페이지 운영자 ‘GM정사’ 입니다!

반가워요! 데헤헤헷!

오늘은 ‘해시태그’라는 SNS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알아 보고자 합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친숙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해시태그라는 기능이 다양한 만큼, 2부작에 걸쳐(?) 표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해시태그란 무엇이고, 도대체 왜 만들어졌을까요?

img_20121128105948_17ac030a<사실 해시태그는 인스타그램이 아닌, 트위터에서 시작된 기능이다.>

해시태그란, ‘#’ 뒤에 특정 단어를 넣어, 그 주제에 대한 글이라는 것을 표현하는 도구다.

예를 들면, 음악에 대한 글이라면 ‘#MUSIC을 입력하는 것이다.

해시태그는 검색의 편리함을 위해 도입된 기능이지만,

특정 주제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드러내는 방식이나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사실 해시태그가 인스타그램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지만,

사실, 해시태그는 ‘트위터’에서 시작한 기능이다.

인스타그램이라는 SNS에서 해시태그가  활성화되었고 페이스북이 해시태그를 도입하면서

해시태그 마케팅 등, 다양한 해시태그를 이용한 수단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한전_해시태그_0822

<해시태그를 사용하면 기존 SNS의 불편함인 검색 기능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해시태그라는 기능을 왜 만든 것일까?

기존에 사용하던 싸이월드와 달리,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은

자신이 예전에 올렸던 글이나 다른 사람의 글을 검색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트위터 같은 경우는 14일이 지난 글은 자동으로 없어지기 때문에

검색이 더욱 어렵죠ㅠㅠ(예전에 올린 글 찾기 너무 힘들잖아여)

그래서, 이런 특징을 가지고 있는 SNS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해시태그라는 키워드검색을 통해 검색의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덜고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는 특징을 이용해 만들어졌습니다!

이래서, 요즘 사람들이 많이 쓰는 #먹스타그램, #셀스타그램 등등..이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해시태그의 탄생 배경입니다!

네, 해시태그에 대해 조금은 잘 이해하셨나요?

야심차게 기획한 2부작인 만큼 기대 많이 해 주세요!

오늘은 아쉽지만, 여기까지 하고ㅜㅜㅜㅜㅜㅜ(아쉽다)

내일은 해시태그의 sns별 활용 사례에 대해 소개해 드리고

해시태그를 이용한 마케팅 전략도 살짝쿵 소개해 드리겟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시길!

x_yj651215

세상을 바꾸는 학과, 한양대학교 정보사회학과!

[한양정사가 알려주는 꿀 of 꿀 TIP] 1.술자리에서 살아남는 비법!

안녕하세요! 정보사회학과 학생회 홍보팀장 고석균입니다.

요즘 개강 초라 술자리가 정말 많으시죠?(물론, 고학번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복학을 해서 술자리가 꽤 많은데요!(사실 주관적인 부분ㅠ)

특히 14학번 친구들과 15학번 샌애긔들!

여러분들에게는 매일매일 뒤풀이, 술자리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군요..ㅠ…눙물이..또르르…

그렇다면! 술자리에서 빨리 안 죽고 즐기고 싶은 그런 여러분들을 위해,

제가 준비한 술자리에서 살아남는 4가지 비법을 소.개.합니다!

대학생활꿀팁1편-1

대학생활꿀팁1편-2

첫번째,  토마토를 먹는다!

이걸 먹을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토마토를 먹으면

토마토 속의 라이코펜이라는 성분이 알코올을 분해해

몸 속의 독성 물질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오? 탐나는데? 저도 좀… 주세요…

대학생활꿀팁1편-3

두번째,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마시지 않는다!

배도 안 찼는데, 술부터 들이키시는 당찬 용사가 있다구요?

그냥 놔두시면 됩니다. 분명 빨리 돌아가실 거에요…..

공복 상태에서 술을 마시게 되면 소화흡수가 빨라져 알코올 흡수가 빨라진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술은 밥 먹고 먹읍시다!

대학생활꿀팁1편-4

세번째,  물은 많이 마시고, 술은 천천히 먹으세요!

안주 먹을 시간이 없어요~ 네! 안주 대신에 물을 드시면 됩니다!

물은 체내의 수분 부족을 해소해서

알코올을 빠르게 희석하기 때문에 술에 덜 취하게 됩니다!

물론! 빨리 먹으면 답.이.없.습.니.다…(시무룩)

오? 탐나는데? 저도 좀… 주세요…

대학생활꿀팁1편-5

마지막 네번째, 자신의 주량을 알고 마셔라!

앞의 세 가지를 아무리 잘 지켜도, 주량에 넘게 마시면

결국 꽐라몬이 되어 거리를 배회하게 된다는 사실…

여러분… 이왕 왔는데 끝까지 재미있게 놀고 들어가요!!ㅠㅠ

잘 보셨나요? 앞으로도 저는 여러분들께 유용유용한 꿀팁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뵙도록 하죠~ 안뇽~!!!!!

여러분들의 술자리에, 치어스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5년도 새내기 배움터 후기 (1) 첫째 날

안녕하세요! 비상대책부위원장 13학번 김동희입니다.

2015년도 2월 23일~25일 강원도 횡성으로 새내기 맞이 2박 3일 OT를 다녀왔습니다~!

1


오티 출발 직전이네요. 15학번의 상징 핑크 후드가 너무 예뻐요
(저도 입었어요)

2

도착 직 후! 설레이는 마음으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숙소에 대해 기대에 차있는 눈빛이죠

3

숙소에 도착해서는 조별로 조장+재학생들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시간을 가졌어요.

22

아주아주 상큼합니당

5

조 이름도 정하고 방 앞에 걸어 놓을 대자보도 만들었구요~

4

3개의 조 중 1조의 작품입니다. 아이디어가 돋보여요!

새내기 다운 상큼함이 절로절로 느껴지네요

21

단체 생활의 별미죠

드디어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하러 가기위해 줄도 섰습니다.

6

 재학생과 신입생 친구들이 정답게 얘기하며 우아한 식사를 마쳤습니다

간담회

이어서 있었던 교수님 간담회~!

7

밥 먹고 나른해진 시간 그러나 학장님의 말씀을 경청하는

새내기 학우들의 눈은 초롱초롱 빛이났습니다.

8

우리 과 교수님이신 백현미 교수님도 한 말씀 해주셨습니다. 알찬 시간이었어요~!

9

우리 학과의 언어를 담당하고 계시는 피터교수님도 한 컷

학문과 학과에 대한 애정이 잔뜩 묻어나는 금같은 말씀들이었죠!

10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신 11학번 이수찬 학우님께서 피터교수님의 말씀을

요약하여 전해주시기도 했습니다. 멋져요

11

간담회의 하이라이트~~ 새내기들의 질문 타임이었습니다

교수님들에 대한 열정적인 질문이 쏟아졌었어요. 흐뭇했습니다

12

학과장이셨던 김명수 교수님의 친절하고 따듯한 답변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13

간담회 이후는 짜잔 새터준비단의 공연무대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오티를 위해 힘써준 새터준비단 분들이 간담회로 뜨거워진 열기를 더욱 더 달궈주었어요!

15

연이어 있었던 동아리무대도..☆ 바쁜 스케쥴이었지만

알찬 시간들이었습니다

사진은 연극 동아리 ‘연애’의 무대입니다. 저 잘생긴 친구가 바로바로

우리과 학우이자 연애 현 부회장 최하신(21) 학우입니다.

16

한우리의 공연도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전통 사물놀이를 훌륭하게 소화시켜 그 매력을 보여준 멋진 무대였습니다.

20

다시 숙소로 돌아오는 길~ 오티 내내 수고해준 우리 학과 출신 언론정보대학 집행부 친구들도 한컷!

고생 많았어요 친구들! 둘쨋날도 화이팅해주세요~~ㅎㅎㅎ

17

첫째 공식 일정은 이렇게 마쳤고 숙소로 돌아간 친구들은 즐거운

술술술술 시간~!~! 을 보냈습니다.

19

이어질 오티 2부 둘쨋날  편에서는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일들이 가득할 테니 기대해 주세요

18

2부에서 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