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한 가지 질문을 드릴까해요.
보통 인포그래픽스! 하면 보기 좋게 만들어진 그래프라고만 생각하기 쉽죠. ㅠㅠ
“인포그래픽스는 그냥 디자인일 뿐일까요?”
글쎄요. 그렇지 않을 것 같네요!^^ 앞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드리기 위해서!!!
Visualize this (책 소개: http://book.flowingdata.com/) 라는 책을 공부하기로 했답니다!^^
이번에는 Chapter1. Telling stories with date 를 살펴보았는데요.
시각화(Visualize)라는 것은 결국,
데이터를 가지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보기 좋게 표현하는 것이구나!
그리고 그 각각 요소(데이터, 디자인, 의미와 해석)들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함께 공부한 다음 배운 것들을 토대로 정보를 시각화하는 Graphic Recording 작업도 했어요!
Graphic Recording 에 대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하도록 할게요! ^0^
짜잔!
바로 이게 오늘 저희가 작업한 결과물입니다!
처음 해보는 작업이라서 자유롭게, 이번 시간을 통해 배우고 느낀 것들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시각화한다는 게 무엇인지, 데이터는 어디로부터 오는지 등등!
잘 보이시나요? *^0^*
그리고 이걸 가지고 동영상도 찍어보았답니다!
초보 티가 팍팍나고, 횡설수설하고, 어색하기 짝이 없지만 ㅎㅎㅎ
앞으로 쑥! 쑥! 발전할 모습들을! 기대해주thㅔ용~~~~~

시각화라는게 단순히 보여주기가 아닌거같네요ㅋㅋㅋ이것저것 고려할게 많은듯@_@ 근데 거북이는 거기서도 자나보네…
시각화! 하면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떠올리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답니다!
물론 어떻게 보여질 지에 대해 고려하고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데이터를 검증하고 그 속에 의미와 해석을 부여하는 것도 중요해요! “데이터를 가지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진짜 인포그래픽이 아닌가 싶어요. ^^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구나. 모두 좋은 결과가 있을거야.^^
멋지고 수준이 높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