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남녀, 자취녀, 신이 사랑한 통학남 & 신이 버린 통학남 까지 재미있게 잘 보셨나요^^?
다음 포스팅은 ‘기숙사’ 관한 포스팅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기숙사라는 곳이 들어가기가 참 어려운 곳입니다.
하지만 일단 경쟁률을 뚫고서 들어가기만 한다면, 그 다음에는 꿀같은 생활이 기다리고 있죠.
학교와의 거리도 가깝고 자취나 하숙보다 싼 방값에 세금을 낼 필요도 없고
기숙사 식당에서는 밥까지 제공해 주니 말이예요:)
그렇다면 기숙사에 살고 있는 기숙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숙녀 엄청 뛰어다니네욤ㅎㅎㅎ 근데 긱사밥 완전 잘 챙겨먹는 저 분 누구세요?.. 훈내나……..*.*
게으른 숙녀ㅋㅋ게으른만큼 많이 많이 뛰어다녀야 합니다ㅋㅋ 하지만 아무리 게을러도 기숙사 거주라는 이유로 지각을 면한다는 메리트가 있죠! 저 긱사밥 쳐묵하는 저 분은… 씨엔블루의 드러머 강민혁 군입니당 ㅋ_ㅋ 드라마 ‘넌 내게 반했어’에서 식탐왕으로 나왔었어요!^^
연예인이었군용ㅋㅋㅋㅋ 에이 난 또 우리학교에 저런 사람 있다고……….ㅋ
ㅋㅋㅋ 저런 훈내철철 사람과 캠퍼스를 같이 거닌다면 황홀할 것 같아요…
에구, 통학생들은 야식도 못 먹는구나. 그런데 고맙다. 나를 엄청 격상시켜주었네.ㅋ
그때 정말 교수님에게 한줄기 빛이….ㅋㅋㅋㅋ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교수느님!!^ㅠ^ㅎㅎ
ㅎㅎ 네 그날도 통학생들은 야식을 못먹고 집에 갔답니다^^
흐흐 교수님 그때 감사했어요.. 저희 나중에 엄청 배고팠는데 야식먹고 극뽁했어요:)
허르… 저 통학인인데
언제 그런 일이 있었나요?ㅠ,ㅠ,,,,,,,,,
통학인의 안타까움
ㅋㅋ저 기숙사 살 때 생각나네요…ㅋㅋㅋ
ㅋㅋ기숙사인의 행동반경이 다 비슷한듯해요~ 아무리 넓혀봤자 학교앞..?ㅋㅋ
지성인 오빠도 예전에 그랬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나처럼?
기숙사인데 야식먹고싶어지네요 ㅋㅋ
앗 +_+! 저도 지금 딱 야식이 땡기는 시간인데… 배에서 야식달라고 난리네요ㅠ
난 자취만 20년을 넘게 했는데 기숙사는 이렇군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이야~ 20년!!이요? 그럼 청춘락커 ‘자취생 편’ 에 공감이 많이 가셨겠군요ㅎㅎ
ㅎㅎ 자취는 통금이 없지만 기숙사는 통금때문에 발에 불이나케 뛰어야 한답니다^^
양익멘토님도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우와 자취만 20년이라니!! 경력이 장난 아니시네요
아직 초보 자취생인 우리 친구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저두지금 4생에살고있어서 공감이 많이되요
ㅎㅎㅎㅎㅎ 아침에 밥먹는거만 빼구요 ㅎㅎㅎㅎ 포스팅 잘봤어요!! ㅠㅠㅠㅠㅠ너무재밌어…맨날기다리게된다구여ㅑ…..
미소가 4생에살고 있군용ㅋ_ㅋ 아침에 밥은 못먹나 보내요?_?
다음 포스팅도 기다려주세요!!! 곧 갑니다아아^___________^
아침에 밥먹는거는 정말 쉽지 않아ㅎㅎ
1학기때도..;ㅁ; 내 밥들…
재밌게 읽어줘서 고마워! 다음 편도 기대해용^.^
ㅋㅋㅋ기숙사 살면 낮잠자다가 지각ㅎㅏ는적도 한두번 ㅠ_ㅠ잇죵…ㅠㅠㅎㅎㅎ재밋네요!! 통학몬의 입장에서는 너무 부러운 숙녀의하루ㅠ_ㅠ~ㅎㅎㅎ!
ㅋㅋ맞아맞아!..ㅠ_ㅠ한두번..ㅠ_ㅠ?ㅎㅎ 재밌게 읽어줘서 고맙고맙!!^ㅠ^
저도 긱사 살고 싶어요ㅋㅋ 안산인이라 의무기숙도 못해보공…ㅡㅜ 아쉬워요ㅎㅎ
의무기숙 재미났었는데ㅠ_ㅠ..안사너들의 슬픔이 느껴지는구먼..
그래도 통학거리 가까운건 참 좋죠잉?^ㅠ^ (신이 버린 통학남 편을 보며 위로받길)
진정한 기숙사인이라면 수업 10분전에 기숙사에서 출발해야하는건데 기숙녀는 좀 여유롭네요 ㅋㅋㅋㅋ
너무 여유로워 보였나요?ㅎㅎ 십분만에 빨리 가는 스킬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난 애들 집가고 혼자 긱사 갈때가 가장 외로웠는데 ㅎㅎ
정말 공감합니다!ㅜ집 가는 친구들은 가족들도 보고 의지 할 곳이 생기는데 혼자 기숙사 들어가면 정말 외롭죠! 그래서 저는 친구들이나 가족과 통화하면서 외로움을 달랬던 것 같습니다 혹시 싼토님만의 외로움 달래는 방법 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교수님 금발이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